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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비 종교란 무엇인가?
 작성자 : 그린맨  2013-01-22 13:24:05   조회: 5760   
사이비 종교란 무엇인가?
때는 1993년 2월 28일—백여 명의 법 집행 요원이
남자, 여자, 어린이가 수십 명 사는
한 복합 건물을 기습하였습니다.

목적은 불법 무기를 찾아내고
혐의자를 체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요원들은 불시에 건물 안에서
날아오는 총알 세례를 받았습니다
요원들도 응사하였습니다.

이 총격전으로 열 명이 죽고 여러 사람이 다쳤습니다.
뒤이어 50일 동안, 수백 명의 정부 요원이 소규모
전쟁을 벌일 정도의 화기로 무장한 채 건물을 포위하였습니;다

대치 상태는 적어도 어린이 열일곱 명을 포함하여
86명의 사망자를 낸 가운데 막을 내렸습니다.

그러면 적은 누구였습니까?
마약 거래 조직이었습니까?
게릴라 도당이었습니까?

“적”은 광신자 집단, 사이비 종교 신도였습니다
그 참극으로 인해 미국의 텍사스 중부에 펼쳐진
평원에서 외떨어져 살아가던 공동체가
세계 이목의 초점이 되었습니다

뉴스 매체는 광신적 사이비 종교 집단의
위험성에 대한 잇단 보도와 분석,
논평으로 방송 전파와 지면을 가득 메웠습니다.

대중에게 사이비 종교 신도가 교주의 꾐에 빠져
죽어 간 이전의 사례들을 새삼 상기시켰는데,

이를테면 1969년에 캘리포니아에서 있은 맨슨의 살인극,
1978년에 가이아나의 존스타운에서 있은 집단 자살,

1987년에 한국에서 교주 박순자가 획책하여
신도 32명이 살인-동반 자살 등이 있습니다

의미 심장하게도, 이 사람들 대부분은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였고
성서를 믿는다고 공언하였습니다

이해할 만하게도, 성서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존중하는 많은 사람은 이런 사이비 종교가
성경을 뻔뻔스럽게 오용하는 것에 섬뜩함을 느낍니다.

그 결과, 사이비 종교를 감시하고
그것의 위험한 의식(儀式)을 폭로할 목적으로
여러 해에 걸쳐 수백 개 단체가 설립되었습니다

한 시사 잡지는 이렇게 지적하였습니다

반(反)사이비 종교 단체들에 의하면,
수천 개의 사이비 종교가 “호시탐탐
당신의 몸을 낚아채고, 당신의 정신을 지배하고,
당신의 영혼을 타락시킬 기회만 노리고 있다. •••

“사이비 종교”로 번역되기도 하는 영어
“컬트”(cult)라는 용어에 함축된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은
이 용어를 부정확하게 사용합니다.

「월드 북 백과 사전」의 설명에 의하면,
“전통적으로, 컬트라는 용어는 모든 형태의
숭배나 의식을 가리켰다.”

이 기준에 따른다면, 모든 종교 단체는
숭배행위를 함으로 컬트로 분류될 수 있을 것입니다

“컬트”라는 단어는 1900년대 중엽부터
용어가 변질되어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날 그 용어는 새롭고 비정통적인 교리와 의식을
조장하는, 살아 있는 지도자를 추종하는 그룹들에 적용됩니다.”

「뉴스위크」지는 컬트란

“신도가 카리스마적인 단 한 사람에게서
자기들의 동질성과 목적을 이끌어 내는,
대개 주류를 벗어난 작은 그룹”이라고 설명합니다.

「아시아위크」지에 따르면,

“그 용어[컬트] 자체는 뜻이 모호하지만 일반적으로
흔히 하느님의 화신으로 자처하는 카리스마적인
한 지도자를 중심으로 세워진 새로운 종교적 신조를 나타냅니다.”

미국, 메릴랜드 주의 제100회 주의회에서 채택한
양원 결의문에는 경멸적인 의미를 전달합니다

“컬트란 한 개인 혹은 사상에 지나친 정성을 나타내고
그 지도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비윤리적인 교묘한 술책을
사용하여 설득하고 지배하는 그룹 혹은 운동”이라고 언명합니다

지도자로 자처하는 사람에 대한 사이비 종교의 정성은
흔히 무조건적이고 전적인 것입니다

이 지도자들은 흔히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다거나
심지어 자기에게 신성이 있다고 큰소리 칩니다

사이비 종교 신도는 종종 벗과 가족
그리고 심지어 일반 사회와 격리된 생활을 합니다

그러므로 사이비란 말을 아무데나 적용하여
자신과 다른 종료들은 모두 사이비인 것 처럼
말하거나 설명하려 하는것은 종교적인 무식과
오류를 들어내는 처사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성서적인 관점에서의 사이비와 이단
혹은 분파는 성서의 교리와 성서진리에서 벗어난
교리와 믿음과 행위일 것입니다

사람이 죽은면 영혼이 따로 존재하는 것처럼
천당과 지옥을 가르치는 종교라면 참 종교입니까?

창조주 하느님이 삼위일체라고 주장하면서
하느님과 예수를 동등한 분으로 설명하고
인격체도 아닌 성령을 인격체처럼 분류하여
가르치는 종교라면 참종교 입니까?

영혼불멸을 가르치면서도 죽은 사람들이
부활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종교라면 참종교입니까?

영혼이 불멸이라면 그 사람은 어디엔가 존재고 있는데
또 무엇이 부활된다는 말입니까?

아담과 하와를 지상에 창조하신 하느님께서
그들이 범죄하는 바람에 그 후손이 하늘 천당에
갈수 있는 길이 열린것이라면, 아담과 하와의 범죄는
축복입니까 저주입니까?

성서에서 설명하는 정확한 지식이 필요하며
성서 진리를 탐구하지 않는다면 지식이 없음으로
종교에 속게되는 어리석음을 범할수 있습니다
종교에 속아 살아가면서도 자신이 믿는것이
옳은 길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
가장 어리석고 비참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이비에 속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믿고 있는 종교에 대해서도 심사숙고하여
참으로 성서가 인정하는 참종교가 무엇인지를
확인하여 참다운 진리와 행복을 발견하기 위하여
참하느님 여호와께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진리를 알게 되기를 갈망해야 할것입니다

Kwo0804@naver.com
2013-01-22 13:24:05
124.xxx.xxx.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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