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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고발>회화면 도로변 맨홀 뚜껑 없어 운전자 크게 다쳐...
행정에 시정요구 ... ‘묵묵 부답’
2011년 11월 04일 (금) 10:27:22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지난 10월29일 오후 9시경  회화면 당항포 인근 한 도로변 맨홀에 뚜껑 없이 방치돼 한운전자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됐는데도 불구하고 고성군에 수차례 시정 건의했으나 아직도 묵묵부답이라며 분개하고 있다.

 운전자인 ㅈ씨는 사고 당일 주)대창건설에서 배둔으로 오는 중 우천관계로 인해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도로변 맨홀에 차가 미끄러져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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