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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생생 국가유산 ‘잠자는 말뚝이를 깨워라. 생생!’ 프로그램 스타트
고성오광대 공모사업 11년째 이어와, 올해 작품 ‘영감이 들려주는 옛 이야기’로
2024년 05월 17일 (금) 04:15:45 박미란 기자 gofnews@naver.com

 

   
 

(사)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보존회(대표 전광열)의 2024 생생 국가유산 ‘잠자는 말뚝이를 깨워라. 생생!!!’ 프로그램이 시작한다.

(사)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보존회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청, 경상남도, 고성군이 후원하는 2024 생생 국가유산 ‘잠자는 말뚝이를 깨워라. 생생!!!’은 잠자고 있는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콘텐츠화하여 국가유산이 역사 교육의 장이자 대표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형 사업으로 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 탈놀이를 바탕으로 한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이다.
 
올해의 작품은 ‘영감이 들려주는 옛 이야기’로 고성오광대 이야기와 한국의 고전 전래동화를 소재로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왔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다양한 음악으로 더욱 풍성한 공연으로 만나 볼 수 있다.
 
고성오광대 생생 국가유산 ‘잠자는 말뚝이를 깨워라. 생생!!!’은 2013년 처음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4년 현재까지 11년 차 지속사업으로 “살아있는 국가유산”, “친구 같은 국가유산”, “재미와 교육적 가치가 공존하는 국가유산”을 추구하여 꾸준히 지속사업으로 이어져 왔으며, 2024년에도 새롭게 판을 열어 참여단체를 모집중에 있다.
 
참여단체의 공연관람 문의 및 프로그램에 등 자세한 사항은 (사)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보존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오는 17일부터 지난 60여 년간 이어져 온 ‘문화재’ 명칭과 분류체계가 ‘국가유산’ 체제로 바뀐다. 
문화재청은 국가유산청으로 전환하고 고성오광대보존회 또한 ‘사단법인 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보존회’로 조직 명칭이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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