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1.12.3 11:50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스포츠
     
고성 최고 볼러에 김정미 씨 등극
‘제2회 고성군수배 볼링대회’ 개최
2021년 11월 12일 (금) 11:05:25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제2회 고성군수배 볼링대회’가 지난 7일 고성읍 소재 럭키락볼링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고성군체육회(회장 백찬문)가 주최하고 고성군볼링협회(회장 임선진)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관내 볼링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으로 관내 볼링동호인을 대상으로 했으며, 30여 명이 참여해 5조로 나눠 각 조별 두 게임을 치른 후 토탈 핀 수로 순위를 결정했다.
 
핸디는 여성 +12점, 만60세 이상 +5점, 장애인 4급 이상 +5점 씩 적용했다.
 
선수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진 끝에 두 게임 총 456점을 기록한 김정미 씨가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2위는 449점을 기록한 강병수 씨, 3위는 437점을 기록한 장대락 씨가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서는 입상자들 상금 뿐 아니라 볼링공, 볼링백, 볼링티셔츠 등 푸짐한 시상이 더해져 볼링 동호인들이 화합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임선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가 고성 볼링 동호인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생활체육으로서 볼링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