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2.5.27 11:06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11월부터 ‘위드 코로나’ 돌입...일상회복 되나?
식사 등 12명까지 사적모임 가능
유흥시설 제외 운영시간 제한 해제
코로나19 고위험시설 ‘백신 패스’ 시행
2021년 11월 05일 (금) 10:13:23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지난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11월 한 달간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이 적용되고 이후 2주는 평가 기간을 거쳐 상황에 따라 조정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예방접종 완료율, 의료체계 여력 및 중증환자·사망자 발생, 유행규모 등을 종합 평가해 3차례에 걸쳐 방역조치를 단계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라 밝혔다.

위드 코로나 시행에 따라 유흥시설을 제외한 모든 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되며, 유흥시설은 24시까지 운영 가능하다.

사적모임은 접종자·미접종자 구별 없이 비수도권의 경우 총 12명까지 가능하나, 식당과 카페는 미접종자 최대 4명을 포함한 12명이다.

행사·집회는 100명 미만 행사의 경우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할 수 있고, 100명 이상 500명 미만 대규모 행사는 접종 완료자 등으로 구성 시 가능하다.

종교시설의 경우 미접종자 포함 시 정규 종교활동은 50%까지 가능하고, 접종 완료자 등으로만 운영하는 경우 인원 제한이 해제된다.

흔히 ‘백신 패스’라 불리는 접종증명·음성확인제도 시행된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경마·경륜·카지노 등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입장하거나, 의료기관·요양시설·중증장애인·치매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에서 환자·입소자를 면회할 때는 접종완료 증명서나 PCR(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를 보여줘야 한다.

접종완료 증명은 질병관리청 쿠브(COOV) 앱이나 쿠브와 연동된 전자출입명부 플랫폼(네이버, 카카오 등)에서 발급된 전자증명서로 가능하다. 보건소에서 발급하는 종이증명서나 신분증에 부착하는 예방접종스티커도 쓸 수 있다.

다만 18세 이하, 코로나19 완치자, 의학적인 이유로 접종을 하지 못한 사람은 방역패스 예외 대상이어서 증명서가 없어도 시설 출입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

한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태웅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