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0.10.23 14:51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삼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본격화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40억 투입 삼산 건강문화센터 등 조성 계획
2020년 10월 16일 (금) 13:00:26 박준현 기자 gofnews@naver.com
   
▲ 삼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려 삼산면 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삼산면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지난 14일 삼산면사무소에서 삼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한 유형으로 40억원의 사업비로 5년 이내의 사업기간을 가진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산어촌지역 주민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농촌 어메니티 증진 및 계획적인 개발을 통하여 농산어촌의 인구유지 및 지역별 특화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삼산면은 자가 치유되는 건강한 지역공동체 거점이라는 비전으로 예비계획을 세웠다. 하드웨어로는 삼산 건강문화센터 조성, 삼산 게이트볼장 조성, 삼산 건강생태 해안길 정비 등이 계획되어 있다. 소프트웨어로는 건강·치유프로그램, 자기개발 프로그램, 생활활역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건강한 생활운동 네트워크 강화로는 주민 참여형 건강마을 가꾸기 운영, 함께하는 1530 건강걷기 사업 연계 등이며 주민교육 및 선진지 견학, 홍보 및 컨설팅 등이 계획되어 있다.
 
사업은 올해 시작해 2023년까지 추진된다. 기본계획수립 일정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현행조사, 사업수행, 결과보고, 내년 2월경 완료를 할 계획이다. 사업 수행은 선진지견학을 다녀올 계획이며 결과보고는 주민공청회를 거친다.
 
삼산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위원회 전원택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랜 기간 숙고하며 예비계획을 세웠다. 고성군과 용역사, 지역지도자가 모두 머리를 맞대고 협력해 더욱 세심하고 주민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살기 좋은 삼산면 건설, 면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자”고 했다.
박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