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0.7.6 17:50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문화/교육
     
‘2020년 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 4월 3일까지 연장
중위소득 60% 이하 초·중·고 학생 대상
연 10만원 여민동락 교육복지 카드 지급
서민자녀 대학입학 장학생도 3일까지 신청
2020년 03월 27일 (금) 11:27:55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개학이 4월까지 연기됨에 따라 ‘2020년 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 신청기간도 연장됐다.

올해 사업은 당초 지난 2일부터 30일까지 신청기간이었으나, 개학 연기에 따라 오는 4월 3일까지로 변경됐다.

신청은 학생 보호자의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여민동락 홈페이지 www.ymdr.kr)을 통해 가능하다.

소득?재산 조사 후 중위소득 60%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소득인정액 284만 9천원) 가구의 초·중·고 학생에게 연간 10만원 한도의 여민동락 교육복지카드가 지급된다.

지난해 수혜학생 중 현재 법정 저소득층 자격 보유자는 사전 선정 작업이 완료돼 3월 1일부터 여민동락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올해 신규로 신청한 경우에는 선정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여민동락카드를 발급받은 학생은 가맹점으로 등록된 도내 지역서점 151개소, 온라인 강의사이트 21개소에서 학력 향상에 필요한 도서·강의를 구입할 수 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은 ▲여민동락카드를 지급하는 바우처 사업 ▲서민자녀 장학금 지원 사업 ▲공교육 기능 강화를 위한 교육청 협력사업(방과 후 학교 자유수강권 지원 확대, 교육소외계층 학생 글로벌 체험캠프, 진로체험 차량비 지원, 다문화 및 탈북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시·군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2020년 서민자녀 대학입학 장학생’ 신청도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경남도내 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 대상자 및 법정저소득층 등 고등학생 중 수능 3과목(국·영·수) 중 2과목 평균 3등급 이내 또는 고교 3-1학기(국·영·수·사/과)중 3과목 평균 3등급 이내인 2020년 대학입학생을 둔 서민자녀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다.

학생 보호자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시 1인당 200만원을 지원받아 교재구입비, 숙식비, 교통비 등 생활비 명목의 학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한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