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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성군 행정사무감사 - 해양수산과
가리비 축제 야시장 등 문제점 보완해야
부산신항 어업권 보상 적극적 대응 필요
스마트양식 배후단지, 군민 참여로 소득 높여야
2019년 11월 29일 (금) 15:45:40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질문 ▷답변

▶김원순 의원 : 최근 제주해상에서 벌어진 사고 있다. 우리 군민 1명이 실종되었는데 찾기를 기원한다. 선박하시는 분 보험이 저조하다. 어민에게 적극 홍보해 주길 바란다. 해양생물보호구역 지정으로 어업인들과 고성군 지역경제 활성화되기 바란다.
가리비 축제는 고성 가리비 홍보, 브랜드 선점이 가리비 축제의 목적이다. 판로 연결이 있어야 된다.

▷정성구 해안수산과장 : 현재 판매는 택배를 하는 방법이 없다. 저온저장시설 필요하다.

▶김향숙 의원 : 통영 선적 해상사고 발생으로 안전점검 기준 강화한다고 한다. 대책과 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 가리비 축제는 7만명이 왔고 성황리에 진행됐다. 가리비 축제를 전국축제로 한다는데 잘 준비를 해 주길 바란다. 잘한 점도 있지만 많은 민원이 있었다. 장소 협소, 음향 문제, 너무 긴 줄, 해결해서 가리비축제는 고성군이 선점해야 한다.

▶이쌍자 의원 : 가리비축제 관련 많은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는데 야시장 문제도 심각했다. 최종목표는 경제 활성화다. 외부 상인에게 뺏기지 말고 제대로 만들어 달라. 지역대표축제 되면 예산 지원 많이 되니 노력해 달라. 가리비 저온저장시설 없어 대책이 필요하다.

▷정성구 해양수산과장 : 유통지원사업으로 건의를 해 놓은 상태다.

▶이쌍자 의원 : 해양사고 관련해서 해상안전 관리시스템 및 CCTV 구축사업을 할거라고 했는데 진행된 것이 없다.

▷정성구 해양수산과장 : 올해 동부 서부 12개소 설치했다. 하다 보니 관리가 안된다. 서로 영상을 공유를 해야 되는데 시군 간 통합시스템을 구축해야 마무리가 안 돼 지연되고 있다.

▶천재기 의원 : 부잔교는 접안이 용이하다. 목재도 있고 PVC 제품 있던데.

▷정성구 해양수산과장 : 작년부터는 PVC로 해서 주민들 반응이 좋다. 가격은 2배 정도 차이 난다. 하지만 내구성, 사후관리 봐서는 PVC가 좋다. 전량 교체하는 것이 맞으며 도비사업, 어촌뉴딜사업 등으로 추진하는 것이 맞다.

▶천재기 의원 : 어촌뉴딜사업으로 저온저장시설 추진하고 있다는데 꼭 어촌뉴딜사업 선정될 수 있도록 하라. 지역민 기대를 하고 있다.

▶하창현 의원 : 부산신항 어업권 보상에 빠져 있는데 진해만이나 우리나 같은 바다이고 상당한 금액이 들어올 것 같은데 적극적 대응하라. 해양쓰레기 투기에 교육, 개선 부분에 강력한 법적 제제가 있어야 할 것이다. 철저히 대비해 달라. 스마트양식 클러스트 조성사업은 실제 군민 일할 수 있고 배후부지 사업 시 가장 적정한 방법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대규모 사업이지만 실제 군민에게 혜택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생각을 불식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최을석 의원 : 어촌계장 수당 지원 점검해 달라 했는데 잘 되는 곳을 벤치마킹해서 수당 되도록 해 달라. 가리비 판매에 택배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기 바란다.
군민들이 어촌뉴딜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된다면 사업 내용 속에 어민 의견을 많이 반영해야 된다. 설계부터 간담회를 자주 해서 의견을 들어야 한다.
스마트양식 클러스트 조성사업은 어떤 방법이든지 어민이 참여해야 한다. 66억 배후부지 조성사업은 순수한 단체 즉 수협, 어업경영인, 가리비단체가 들어가야 한다. 배후단지는 새우, 참다랑어 등인데 반드시 들어가야 될 것이 굴, 가리비다. 이 사업이 저렴한 종자 공급, 기술 지도 등을 하는 어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이라는 것을 어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정영환 의원 : 소형연안어선 기관교체비용 지원사업은 있는데 양식장 관리선 엔진교체비용 지원 건의를 받았다. 검토해 주길 바란다. 해수용고압세척기 등 사업이 있는데 가리비양식장그물망에 굴 딱지 등이 붙어 세척을 하고 바로 바다로 들어가니까 오염이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세척 바지선을 개발하면 좋을 것 같다.

▷정성구 해양수산과장 : 도지사 방문 시 건의 했는데 아직 반영은 되지 않았다.

▶정영환 의원 : 수산물 축제 자부담이 너무 많아 경감 방안 없는지 건의가 있었다. 양식어업 보조사업 중 자율공동어업 연승통발 지원사업이 부족한 것 같다, 수산 자원이 고갈되어 가고 금어기에는 어렵다. 지원방법은 없나.

▷해양수산과장 : 금어기 동안 해파리구제사업에 최우선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수부에서 농업직불금처럼 계획하고 있다.

▶정영환 의원 : 정치망 연안어선 하시는 어민들이 고기 적게 잡힐 때 경매장에 가기 어렵고 죽어 버려 이중삼중고의 피해를 받는다. 지하에 해수를 해서 거점 지점 마련해서 공동으로 물량이 확보되면 위판장로 가져 갈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입안재전 어촌뉴딜사업이 확정되었는데 사업자체에 어민들 호응도, 이해도가 상당히 낮다 주민들과 소통해 달라.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사업에 예산 투입비율이 테스터베드 45억원 배후단지 21억 비율이다. 배후부지는 군민들이 양식하는데 도움 되는데 45억이 연구시설에 가는 것이다. 어민 3명이 들어가 있는데 인력 제공이나 위주로 되어 있고 직접 투자 비율은 적을 것이라 예상한다. 에이큐에이 기술이 확보되고 군에서 통제할 수 있는 장치를 강구하길 바란다. 배후단지는 적극 동의한다. 양식장시설 될 때 13개 업체가 군에 와서 사업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해 지역경제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달라.

▷정성구 해양수산과장 : 공감한다. 활어 입식 시설 내년 사업비 확보해서 추진하겠다.

▶천재기 의원 : 테트라포트에서 낚시하는 이가 실족하면 올라올 수 없다. 새로운 공법이 있다고 들었다. 일부 특허받은 제품이 있고 과다하게 비싸지 않는다면 적용하는 것을 검토해 달라.

▶김향숙 의원 : 미FDA로부터 2012년도 위생상태 부적격으로 판정받아 어민 피해가 많았다. 화장실 등 철저하게 관리 감독해 달라. 바다 오염 차단 시설도 잘 관리해 주길 바란다.

▶배상길 의원 : 마동호 진입구역 부근인데 공유수면인데 미꾸라지 양식장이 있다. 지역민이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방치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 주길 바란다.
하일면 동화마을 어촌체험마을 종합안내소 리모델링 관련해서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 갔고 숙박업으로 이용되는 것은 특혜 아닌가. 점검해 달라.

▶이쌍자 의원 : 소형어선 크레인 사고가 있었다. 계획을 세워 점검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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