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19.10.16 14:55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정치/행정
     
전공노 고성군지부-KAI 노동조합 자매결연
협력동반자로서 상생 발전 추진하자 약속
2019년 10월 11일 (금) 11:54:38 박준현 기자 gofnews@naver.com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고성군지부(지부장 김태진)와 한국항공우주산업(주) KAI 노동조합(위원장 김인덕) 양 노동조합 간에 우호교류와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김태진 전공노 고성군지부장, 김인덕 KAI 노동조합 위원장, 백두현 군수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는 두 기관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한 동반자 관계를 지속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자원봉사등 대외협력사업, 2030 청년세대 교류사업, KAI현장 및 고성관광지 견학을 통한 상호이해 및 우호증진사업, 고성공룡세계엑스포등 문화관광 교류사업, 도·농 상생을 위한 농어촌 협력사업을 주요 내용으로 서로 적극 지원하기로 서명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고성군지부 김태진 지부장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노조와 공기업 노동조합간의 최초로 시도되는 자매결연 협약이 네 차례 실무협의 과정을 통해 이날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양 노동조합 간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우리지역 고용위기지역으로 어려움이 있는 만큼 5,000명에 달하는 KAI직원이 우리지역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비하고 내년에 개최되는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참여로 두 기관 모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박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