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19.10.16 14:55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정치/행정
     
‘평화의 씨앗, 번영의 꽃이 되다’
민주평통 고성군협의회 제19기 출범식 열어
박태공 회장 외 38명 각계각층 자문위원 위촉
2019년 10월 04일 (금) 11:53:53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성군협의회(회장 박태공)가 지난달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백두현 군수, 박용삼 군의회 의장, 경남지역회 김현태 부의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류정열 간사의 제19기 자문위원 구성 보고로 시작된 이날 출범식은 간사 임명장 전수,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운영방향 및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장으로 박태공 회장이 연임했고 자문위원 37명이 새롭게 위촉돼 대행기관장인 백두현 군수가 위촉장을 각각 전달했다.

박태공 회장은 “민주평통은 사회통합의 표본이라 생각한다. 한반도 평화통일 위해 자문위원들이 역량을 결집해주시기 바란다”며 “평화와 번영으로 나아가기 위한 지역평화통일 운동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대행기관장인 백두현 군수는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민족의 평화적 통일에 투철한 사명감으로 통일의 필요성을 인식해 자문위원으로서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군민의 통일의지를 결집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내년 평양 방문 계획을 세워 꼭 평양에 갈 수 있도록 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과 법률에 따라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통일업무와 대북정책에 관한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전국 시·도, 시·군·구, 세계 124개 국가에 1만 9,000여 명의 자문위원이 활동하고 있는 헌법 기관이다.
한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