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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암 前 미래연합 중앙당 대변인
'보통사람들의 아름다운 도전' 출간
87년 민주화과정과 IMF를 맞은 역동기 맞은 삶이야기 다뤄
2011년 12월 30일 (금) 10:00:33 강혜정 기자 gofnews@naver.com

   
 
 시인·문학평론가·수필가·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정종암(사진,54) 前 미래연합 중앙당 대변인인 저자가 2년간 써 내려간 시사평론과 대변인직을 수행할 때 발표한 논평을 현시점에 맞게 하나의 책으로 엮었다. 이 사회를 질타하고 썩은 정치판과 길을 잃은 청춘과 고통받는 민초들을 향한 대안을 제시했다. 이제는 보통사람들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에서'보통사람들의 아름다운 도전' (도서출판 종암. 신국판275페이지. 정가 15,000원)이라는 책을 펴냈다. 초판 3,000부를 발간했으며 전국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벌써 선주문을 다량으로 받은 상태이다.

 대학입시 논술교재로도 손색이 없는 이 책은 평론 5부, 논평1부를 합하여 6부로 구성되어 있다. 실제로 저자의 칼럼 일부는 논술교재로 쓰이고 있다.
 저자 자신이 보리고개를 넘겼으며 87년 민주화과정에서 직장을 잃고 세상을 한탄했으며, IMF를 맞아 6개월간 근무한 적도 있는 경비원생활에서 벗어나 학문탐구로 대학강사, 연구원, 언론인, 대변인, 문학계 3관왕 등으로 거듭난 치열한 삶 이야기가 민초들의 가슴을 울린다.

 책을 낸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수필집(공저), 시집, 칼럼집 등을 낸 바 있으며 또한 각 언론사 칼럼니스트로서 칼럼 및 시론 등을 기고해 왔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잊은 저자의 도전은 계속된다. '영등포의 별을 따다' 주제 하에 출판기념회를 2012.1.5(목) 오후 3시 서울 관악구민회회관(2호선 서울대입구역)에서 개최하고 서울 '영등포갑' 에서 19대 국화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책 주문은 02-2269-1250 출판부나 인근 서점 또는 고성미래신문사(055.672-3811~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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