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2.7.1 13:11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기획/특집 > 인물탐방
     
“소통과 화합으로 믿음 주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인터뷰 - 고성군의회 공점식 부의장
2016년 07월 11일 (월) 11:59:46 박준현 기자 gofnews@naver.com

   
 
# 제7대 고성군의회 하반기 부의장이 되셨다.
무엇보다 먼저 고성군의회를 대표해 우리 의원들을 지역의 일꾼으로 선택해 주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이 엄숙한 민의의 전당으로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막상 7대 후반기에 중책을 맡고 나니, 두 어깨가 묵직해집니다.
군민과 의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7대 후반기는 처음 등원하신 의원님들도 이제 2년간 경험을 쌓았기에 같이 머리를 맞대고 뜻을 모아 고성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
직면한 사항을 의원 한분 한분과 상의하여 보다 단결되고 성숙한 의회로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년 임기동안 동료의원들과 늘 대화하고 화합하면서 믿음 주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방의회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집행부에 대한 정확하고 투명한 행정감시와 강력한 견제를 통해 군민과 의회와 집행부가 하나로 소통하고 주민들을 위한  의회를 만들어 군민의 신뢰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부의장으로서 의회에서의 어떤 역할을 할 계획인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욕구와 변화하는 시민의식에 맞춰 구석구석 찾아가는 맞춤형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이번 7대 군의회는 사회 각분야에서 다양한 전문성을 갖춘 군의원들이 입성한 만큼 연구하는 정책중심의 의정활동에 충실할 계획입니다.

# 고성군 행정에 바라는 점
 한층 높은 위치에 있으니 더 멀리 보이는 것 같습니다. 세밀한 부분을 챙기는 것은 집행부 공무원들의 몫이겠지만 큰 틀을 제시하고 그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도 의회의 소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이 연구하고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의회 부의장으로서의 각오
부의장이란 의장을 보필하여 서로 다른 주장을 가진 의원의 입장을 조율하는 위치에 있기에 소속정당을 초월해 화합하는 의회로 만들어 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해 안정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 군민에게 하고 싶은 말씀
 군민 여러분과 의회가 그리고 행정이 서로의 뜻을 모아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듯이, 비록 민심이 흐트러지기 쉬운 이 어수선한 시기 뒤에는 안정이 되찾아 올 것이라 믿고 있으며, 더욱더 하나 되는 고성이 건설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박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태웅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