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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박사 허경무 향우, 한글날 맞아 의미 있는 전시회 열어
제13회 한글서예 한마당 및 부산·상해 문자예술교류전 개최해 ‘호평’
2015년 10월 19일 (월) 15:56:41 천승만 부산지사장 gofnews@naver.com

   
 
 구만면 출신 문학박사 재부 허경무 향우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의미 있는 전시회를 가져 호평을 받았다.
허경무 박사는 사단법인 한국서체연구회 이사장과 부산한글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허 박사는 지난 9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569돌 한글날 기념식에서 훈민정음 서문 봉독을 한데 이어 한글유공자로 선정돼 서병수 부산시장에게 감사장을 받았다.
이어 3개의 전시관에서 한글서예한마당과 부산, 상해 문자예술교류전 개막식을 주도하고 한글의 우수성과 중국의 문자예술을 비교하며 다양한 작품들에 설명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서병수 부산시장 이해동 부산시의회의장, 김석준 교육감, 하윤수 부산교대 총장, 고성출신 이재호 변호사, 김봉모 전 부산대학장, 서체연구회 자문역 장안사 주지 정오 스님, 청량사 주지 보혜 스님 등이 참석해 전시회 개막 테이프 절단을 했다.
허 이사장은 전시회 개막 인사를 통해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소리나 문법 연구뿐만 아니라  문자의 예술화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으며, 이를 위해서 한자 서예와 교감하고 나아가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한글을 체계적으로 잘 가꾸어나가야 하는데, 그 일환으로 먼저 자매도시 상해와 한글과 한자의 문자예술 교류를 갖게 된 것은 역사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13회 한글서예 한마당은 10월5일부터 11일까지 부산시청 전시실(1,2,3전관)과 10월6일부터 9일까지는 부산문화회관 중전시실에서 다양하게 펼쳐졌다.
전시 기간에는 [제13회 한글서예 한마당] 작품집과 [부산한글] 34집과 [부산한글 50년], 교육자료 ‘한글사랑, 나라사랑‘, 소식지 ’부산한글 새 소식‘, 볼펜 기념품이 무료로 지급됏고, 회원초대전인 [온뜰 송소미 작품집]과 [부산,상해 문자 예술 교류전] 도록도 발행하여 풍성한 한글 잔치 한마당 행사가 됐다.
이번 행사를 연합뉴스, 문화일보, 부산일보, YTN, 부산MBC, KNN에서 자세하고 성의 있게 보도를 해 주어 더욱 빛이 났다.
이날 재부고성향우회 정창교 회장은 축하 화환을 전달하고. 재부고성향우회 이재호 변호사 허성앙 교장선생 류인기 도시가스본부장 이현승 이사, 천승만 홍보이사, 구봉수 사무국장이 함께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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