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0.7.10 13:21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학생/시민(주부)기자 > 시민(주부)기자
     
<디카고발>신월리 오토캠핑장, 쓰레기 방치로 ‘눈살’
관리인 없는지 몇 일 째 치우는 손길 없어
2014년 03월 21일 (금) 13:11:38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아침 저녁으로 신월리 해안도로를 따라 조깅을 하며 건강을 다지는 군민입니다.
이곳은 잘 닦여진 도로가 해안을 끼고 있어 경관도 좋을 뿐 아니라 주말이면 가족 나들이
하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지난해인가 부터는 신월리 오토캠핑장이 들어서 외부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와 고성이 관광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듯 하여 군민의 한사람으로 뿌듯하였습니다.
그런데 오토캠핑장을 지날 때면 가끔씩 미간이 찌푸려지기 일쑤여서 속상할때가 많습니다.
오토캠핑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떠나고 나면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인지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몇일째 수북이 쌓여 흉스럽게 방치되어 있습니다.
분명 관리인이 있을것인데 방치되어 있는 것을 보면 주인의식이나 책임감이 결여된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오토캠핑장이 인기가 많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이런 사소한 것들로 관광객들이 발길을 돌리는 일은 없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성읍 수남리 임00씨)

고성미래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