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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네트워크, '고성군주민협의회'로 명칭 변경
더욱 활발한 사업으로 지역주민에게 복지서비스 제공
2011년 07월 01일 (금) 10:36:44 황치영 기자 gofnews@naver.com

 
   
 

주민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관 협력기구인 고성네트워크(회장 강욱환)가 '고성군주민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더욱 활발한 사업으로 지역주민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고성네트워크는 지난 4월 26일 임시총회를 통해 '고성군주민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자는 정관개정으로 지난달 13일부터 명칭을 변경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 것이다.

그간 지역주민봉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던 고성네트워크는 '참 고마운 가게' 및 '+one하나 더 나눔' 사업을 통해 이웃과 나누어 더불어 사는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섰다.

또 지난해 참 고마운 가게 협약으로 모인 900여만원의 모금액으로 저소득층과 사각지대에 긴급자금을 지원하기도 했으며 올해에는 30호점의 '+one하나 더 나눔' 협약과 100호점의 '참 고마운 가게' 협약을 목표로 두고있다.

이밖에도 고성군주민협의회는 실무분과별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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