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4.5.24 06:56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고성군 최고 땅 값은?...고성읍 송학리 양강빌딩
㎡당 204만 4,000원, 지난해 보다 2만원 상승
최저가는 개천면 북평리 산 57-9, ㎡당 267원
2024년 05월 03일 (금) 04:11:33 류정열 기자 gofnews@naver.com

 

   
 

고성군 최고 토지가는 고성읍 송학리 260-13(양강빌딩)번지로, ㎡당 204만 4,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202만 4,000원 보다 2만원 상승했고, 2년 연속 고성 최고 토지가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최저가 토지는 개천면 북평리 산 57-9번지로 ㎡당 267원이다.
 
한동안 고성읍 강병원 앞 남산약국 토지가 고성군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2019년, 2020년은 고성읍 동외리 271-4번지(강병원)로 이동했다. 이 토지는 당시 ㎡당 207만 4,000원으로 평가됐다.
 
그렇지만 부동산 거래 감소와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2년이 지난 지금, 2년 전보다 공시지가는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고성읍 상권 중심이 이동함에 따라 송학리 주변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고성군은 지난 1월 1일 기준 군 전체 268,851필지를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이같이 결정했다.
 
군은 고성군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년보다 평균 0.18% 상승해 개별공시지가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산정된 것이다고 밝혔다.
 
류정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태웅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