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3.9.22 14:49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2023년 고성군민상 수상자 없어...4명 신청 모두 ‘탈락’
9월 14일 열린 심의위원회서 모두 3부의 2 득표 못해
2023년 09월 15일 (금) 06:00:42 류정열 기자 gofnews@naver.com

 기대를 모았던 2023년 고성군민상 수상자는 나오지 않았다. 

고성군민상심의위원회는 9월 14일 오후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고성군민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앞서 고성군은 ‘23년 고성군민상 수상사 후보를 접수한 결과 8월 31일까지 5명이 접수했다. 이후 9월 5일 경 1명의 접수자가 철회하면서 이날 최종 4명의 후보가 심의에 포함됐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군민상심의위원 20명 중 16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참석위원 3분의 2 찬성표를 받아야 한다. 
투표는 무기명이다.
 
4명 후보 모두 이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얘기다. 
 
고성군민상은 군민의 귀감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 문화예술, 사회봉사 등 모든 분야에서 고성군의 명예를 빛나게 하였거나, 우리 고장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사람을 대상으로 분야 구분 없이 매년 2인 이내로 선정·시상한다. 
 
2021년 4명 신청에 모두 탈락, 지난해는 7명이 신청하여 남녀 각 1명씩 2명이 선정됐다. 
한편 고성군민상은 고성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에게 시상하는 고성군 최고의 권위를 지닌 영예로운 상으로 1984년부터 2022년까지 총 4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류정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태웅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