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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부터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식품접개업 매장,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기 사용 금지
편의점·제과점 등 일회용 봉투, 쇼핑백 사용 안 돼
2022년 11월 18일 (금) 13:43:18 손서호 기자 gofnews@naver.com

고성군이 11월 24일부터 매장 내 일회용품에 대한 사용규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군은 그간 코로나19로 1회용품 사용이 한시적 허용됐으나, 개정된 자원재활용법이 시행되면서 사용규제를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 매장 내에서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기 등이 사용 금지되고, 편의점·제과점(33㎡ 초과 업소) 등은 일회용 봉투, 쇼핑백, 체육시설에서는 일회용 응원용품이 사용 금지된다.
 
강화되는 규제사항을 위반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업소에서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할 듯하다.
 
고성군에서도 개별 업소에 안내문을 발송하였고, 연말까지 방문 홍보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업소에서는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군민들도 다회용기 사용을 생활화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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