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2.12.2 11:24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피플 | 향우소식
     
고성향우 최아영 씨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합격’
학교 교감급, 교육행정 전문직으로 높은 벽 넘어
2022년 07월 29일 (금) 11:04:35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고성향우 최아영(여.40)씨가 서울시교육청 장학사로 선발됐다. 장학사는 교육행정 전문직으로 일선 학교 교감 직급에 해당된다.

 
최 씨는 지난 6월 12일, 서울시교육청이 선발하는 장학사 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 최 씨는 교육을 이수하고 서울시교육청에 근무하게 된다.
 
장학사는 일선 교사들의 꿈이라 불리는, 교육현장 지도와 조언을 담당하는 직이다. 평교사는 근무경력 20년 이상 돼야 교감으로 승진할 수 있지만 장학사는 별도의 시험 없이 교감 자격연수만 받으면 거치면 된다.
 
초등 경력 19년 이상이면 장학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 경쟁은 치열하다. 매년 7대 1 이상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장학관(교장급)이 되기도 쉽다.
 
최 씨는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석사 학위를 받고, 국립유치원 정교사로 활동하다 이번 장학사 시험에 합격했다. 평소 유아 학력에 관심이 많아 현재 이와 관련된 박사 학위도 준비하고 있다. 
 
최 씨는 “교육행정 전문가로 거듭나게 돼 기대된다”면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구상하고 또 고민하여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최 씨는 고성초등학교, 고성여중, 진주 삼현여고와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최아영 씨는 고성읍 현대샷시 최덕환 대표의 장녀다.
한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태웅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