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2.5.13 13:48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가수 영탁 팬클럽의 고성 사랑
스밍사랑&스밍특공대, 마스크 5,130매 기부
2022년 05월 06일 (금) 11:06:23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가수 영탁의 팬클럽 ‘스밍사랑&스밍특공대’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고성지회(지회장 심영조, 이하 고성연예협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마스크를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고성축협에서 열린 고성연예협회 창립 20주년 행사에 참석해 마스크 5,130매를 기부했다.
 
5,130매는 영탁의 생일인 5월 13일을 기념한 개수이다.
 
팬클럽 회원들은 “지난해 영탁을 초청해 콘서트를 개최한 고성군과의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며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올바른 팬 문화 형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영조 지회장은 “콘서트를 통한 가수와의 인연이 우리 지역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영탁 팬클럽에 감사하며, 기회가 되면 또 다시 고성에서 멋진 공연이 펼쳐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가수 영탁은 지난해 12월 15일 고성군에서 열린 고성희망드림콘서트 출연료 전액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해 고성군 내 장애인시설에 전달한 바 있다.
 
이에 앞선 12월 13일에는 가수 영탁 후원카페인 ‘산탁클로스’가 고성희망드림콘서트를 열어 가수 영탁을 초청한 것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방역키트 200세트를 기부하기도 했다.
한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태웅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