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2.7.1 13:11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건축 허가 문제로 군청에서 분신 소동 벌인 50대 체포
군청 찾아와 인화성 물질 몸에 뿌려
2022년 03월 11일 (금) 10:56:03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자신의 신축 건물에 대한 준공 허가 지연에 불만을 품은 50대 A씨가 고성군청을 찾아와 분신 소동을 일으켜 체포됐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1시경 고성군청 1층 건축개발과를 방문해 패트병에 담긴 인화성 물질을 본인 몸에 뿌리며 불을 붙이겠다고 했다.
 
인화성 물질이 A씨 눈에 들어간 틈에 직원들이 A씨를 저지하고 군청 밖으로 퇴거 조치했다.
 
이후에도 군청으로 난입하려 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건축 준공 허가 과정이 지연되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태웅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