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2.7.1 13:11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고성신협 이사장에 배종열 전 상무 ‘당선’
2월 26일 정기총회서 조합원들 선택 받아
2일부터 4년 간 임기시작...“1등 조합 만들겠다” 각오
2022년 03월 04일 (금) 11:47:35 류정열 기자 gofnews@naver.com
   
▲ 배종열 신임 이사장

고성신협 이사장에 배종열(63) 씨가 당선됐다.

고성신협은 지난달 26일, 고성청년회의소와 고성라이온스클럽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 선거를 실시했다. 그 결과 배종열 씨가 조정식 이사장을 꺾고 당선됐다.

 
신임 배종열 이사장은 조정식 이사장 시 상무로 재직하다 지난 2021년 3월 정년퇴직했다. 
 
1년이 지난 지난달, 배 이사장은 자신이 모시고 있던 조정식 이사장과 선거로 맞붙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았다. 
 
배 이사장은 고성신협에서 32년 간 근무한 고성신협의 살아있는 역사로 평가 받는다. 말단 직원으로 시작, 임명직 최고자리인 상무까지 올라 고성신협 성장에 기여했다.
 
이런 평가여서인지 이사장직에 처음 도전한 배 이사장을 조합원들은 선택했다.
 
배 이사장은 지난 2일 공식 임기를 시작해 4년 간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배 이사장은 “고성신협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그동안 실무진에서 쌓은 경험을 전부 쏟아 고성신협이 더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는 고성신협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류정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태웅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