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2.7.29 14:16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성내리 폭발사고 피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훈훈’
지효숙 씨·본토대가 각각 50만원·100만원 기탁
2022년 01월 07일 (금) 10:44:12 손서호 기자 gofnews@naver.com

고성읍 성내리 일원에서 발생한 가스 폭발사고로 수습이 한창인 가운데, 피해받은 가구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고성읍에 거주하는 지효숙 씨가 지난 3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가스폭발로 피해가 생긴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50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4일 본토대가(대표 심은옥)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효숙 씨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근지역 주민들이 많이 놀랐을 것 같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가구에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은옥 대표는 “새해에 갑자기 발생한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근 이웃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신속하게 복구가 이뤄져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폭파사건 인근지역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손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태웅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