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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성군 행정사무감사 - 관광지사업소
“당항포관광지 지방정원 지정하고 관광지로서 활성화 해야”
2021년 12월 03일 (금) 11:19:12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하창현 의원 : 모든 인력 군민 스텝을 채용한 것 좋은 정책이다. 당항포관광지 필요인력은 단기간이지만 최대한 군민으로 채용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달라.

 
▶이용재 의원 : 당항포관광지 임진란 창의공신 현충탑 보기 좋지 않은 모양새로 방치돼 있다. 어떻게 처리 할 것인가.
 
▷정영랑 소장 : 오래되다 보니 글씨, 이음새 부분 쇠가루 흘러내린 부분 올 봄에 엑스포 앞 두고 정비했다. 눈높이보다 높이 있어 글씨가 잘 안 보이는 부분 있는데 전문가 의견 들어 후 조치하도록 하겠다.
 
▶이용재 의원 : 거북선 체험관 부식되어 안전상 문제로 출입불가 상태다. 어떻게 할 것인가.
 
▷정영랑 소장 : 목조 건물이라 부식으로 인해 위험성 있어 바깥에서 관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용재 의원 : 당항포관광지 본래 이순신 장군 승전한 곳으로 기리는 곳인데 공룡엑스포 테마에 가려져 있다. 하루빨리 거북선 체험관 등 대책 세워 이순신 장군 승전지로서의 역할도 하게 하라. 
 
▶김원순 의원 : 당항포관광지 매년 20억 정도의 적자가 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인건비 11억, 시설비 11억, 물품구입비, 운영비 등 5억이 지출된다. 관광지를 흑자 논리로만 생각해서는 안 되지만 적자 줄일수 있는 방안 없나.
 
▷정영랑 소장 : 코로나19와 엑스포 개장 위해 5개월 휴장 하면서 적자 커진 부분 있다.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찾아오는 관광지로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내년 계절별로 축제 계획해 관광객 끌어들이도록 하겠다.
 
▶김원순 의원 : 캠핑족들 모든 먹거리 사서 캠핑 온다. 지역 업체가 배달 서비스 할 수 있는 정책, 지역에서 식재료 사면 할인해 주는 정책 등을 시도해 볼 필요 있다. 
 
▶김향숙 의원 : 당항포관광지 지방정원 지정에 대한 5분 자유발언 한 적 있다. 지방정원 지정되면 산림청 예산 받을 수 있고 3년 이상 운영해 평가 점수 70점 이상 되면 국가정원 신청 할 수 있다. 당항포 충분한 조건 갖추고 있으니 검토해 달라.
 
▶천재기 의원 : 당항포관광지 펜션 인기 많다. 활용도가 높은 시설은 확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이쌍자 의원 : 12월 엑스포 재개장한다. 페이백 이벤트 많이 하는데 엑스포나 캠핑장 오는 관람객들에게 고성에서 구매한 물건이나 식당 이용 등 영수증 가져오면 고성사랑상품권으로 페이백 해주는 이벤트 검토해 달라.
엑스포 시작하기 전에 가보니 실내 공간 먼지 쌓여 방치된 부분 너무 많았다. 행사 이후 시간이 지나면 또 이렇게 될 수 있다. 기존 시설 철저하게 관리 할 수 있는 예산과 인력에 대해 고민을 당부드린다.
 
▶최을석 의원 : 12월 7일부터 매주 토요일만 야간운영 한다. 이런 부분 언론 광고 통해 많이 홍보하라. 정원 2명 부족한 것 관계없나. 엑스포사무국과 협의해 인력 부족하지 않도록 운영하라.
체육대회로 고성 찾는 사람들 많은데 당항포관광지 내 펜션 평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체육회와 협의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정영환 의원 : 당항포관광지 사계절 축제 엑스포사무국이 주체인가 당항포관광지사업소가 주체인가.
 
▷정영랑 소장 : 같이 준비하신다고 보면 되겠다.
 
▶정영환 의원 : 소장님 생각에는 어디가 주가 되어 추진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나.
 
▷정영랑 소장 : 당항포관광지와 엑스포사무국은 같이 일하는 기관이라 볼 수 있다.
 
▶정영환 의원 : 사계절 축제 예산 어디로 편성돼 있나.
 
▷정영랑 소장 : 엑스포사무국 예산이다.
 
▶정영환 의원 : 당항포관광지사업소는 협조자 역할 밖에 안 되나. 두 개의 조직이 같은 곳에 있기 때문에 정리가 필요해 보인다. 당항포관광지 활성화 위해 여러 방안 나오고 있는데 전문가 용역을 통해 가야할 방향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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