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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성군 행정사무감사 - 농업기술과
“유기질비료 관내 업체에서 공급해야”
2021년 12월 03일 (금) 11:16:07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하창현 의원 : 참다래가 고사가 되면서 과수원이 폐쇄 방치되어 흉물이 되는 경우가 많다. 재해보험 가입 등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힘써 달라. 농업기술과는 탄소중립과 친환경농업 등 확대해야 한다, 파국을 막고 환경위기 식량위기에 대비한 농업부분도 탄소중립을 나아가야 한다

 
△강남열 과장 : 친환경농업 확대를 하자 노력하지만 어려움이 있다. 인력부족, 장비시설 지원하고 있다. 합성연료, 난방연료, 영농불법소각 많이 발생하고 있다. 합성농약 연료 줄이고 난방비 개선, 영농부산물 분리해서 최대한 처리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친환경 비닐 사용 권고하고 있다.
 
▲이쌍자 의원 : 탄소중립 2050에 대해 제안드리겠다. 주축은 벼농사다. 농사짓고 나면 볏짚을 가축에 사용하고 있다. 잘못됐다. 유기질비료 지원 추진하고 있다. 이미 타 지역에는 볏짚농법 환원사업을 하고 있다. 농지 지력이 좋아져 유기물 함양이 느는 등 장점이 많다. 우리 농업도 트랜드에 맞게 가야 된다. 추가로 볏짚농법 환원사업을 하는 농가에 지원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김원순 의원 : 친환경단지 병해충방지에 관련 친환경단지를 조성하고 광역방제기 사용해 방제를 해 왔다. 지금은 드론이나 헬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장점이 많다. 농민들이나 어업인들 농약중독이 걱정되었지만 지금은 거의 없어졌다. 시간도 굉장히 단축된다. 단점은 친환경단지를 조성하고 있는데 위에서 쏘다 보니 농약이 옆에까지 살포가 되는 경우가 있다. 노즐 물탱크 등도 교체를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강남열 과장 : 친환경약재를 방제해주고 있다. 노즐 물탱크 교체를 해서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점검하겠다.
 
▲김향숙 의원 : 유기질 비료 지원 관련 유기질 비료 공급은 농협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정부가 하고 있다. 홍보가 필요하다. 가축 유기물 비료가 작년에 관내 관외 업체 말이 많았다. 홍보, 권유 등을 해 관내 업체가 되도록 이용될 수 있도록 해 달라. 요소비료는 농작물 성장에 중요한 비료이다. 요소수 대란으로 비료 대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요소비료의 재고량 조사한 적 있나. 농협 보관 재고 마이너스라는데 적극적 대처를 해야 한다. 
 
▲이용재 의원 : 벼병충해 적기 방제 지원 관련 방제가 가장 힘들다. 고된 작업이다. 헬기 드론 강력방제기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2회 정도 해서 많은 면적으로 인해 방제 비용 만만치 않을 것이다. 육모상자에서 방제를 하고 총 2회를 한다. 적기에 육모상자 처리, 병충해방제지원으로 일손부족 해소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
 
▲천재기 의원 : 농가 자재비 상승이 많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나. 균특사업을 보면 도비 65% 군비 35%으로 이런 사업 많이 확보를 해야 하는데.
 
△강남열 과장 : 내년도 신청해 4개 사업 가내시를 받았다.
 
▲천재기 의원 : 시설하우스 원예작물재배에서 연작장애로 어려움 있다 한다. 
 
△강남열 과장 : 연작장애는 동일한 작물을 한 토양에 계속하면 작물에 양분이 흡수되지 못해 생육 불량으로 작물 재해가 발생한다. 노지는 그나마 괜찮은데 하우스에서 심각할 수 있다. 양약재배로 전환하고 있고 예산 지원을 하고 있다. 
 
▲이쌍자 의원 : 기술교육, 다양한 지원으로 건강한 농업, 돈이 되는 농업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청소년센터 온 국화 전시는 올해 처음 사업을 했다. 군민들이 힐링이 된다 한다. 감사하다.
고추비가림지원사업을 매년 하고 있다. 추가로 전기온풍기 지원이 필요할 것 같다. 굉장히 도움이 된다. 이양기에 비료살포기를 추가로 달아야 한다. 비료량과 노동력이 대폭 감소하고 미질을 높여준다. 같이 지원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농업공익직불제는 농지를 2017년에서 2019년 매입한 이는 신청대상이 아니라 농민들의 불만 많다.
 
△강남열 과장 : 민원이 많아 도를 통해 농립부 건의를 하고 있다. 국회의원들이 법을 개정하려 하는데 아직 통과를 못하고 있다.
 
▲최을석 의원 : 금년에 딸기가 상당히 좋지 않았다. 간담회를 해서 어려운 점을 해결해 달라, 육묘지원는 어렵다. 병충해 방제 어렵다. 금년에 신규 참다래 신품종 과원 시범사업이 있다는데 실패를 해서 전환을 했는데 그나마 되는 것은 산에 하는 것은 괜찮다. 센터서 선을 그어 주어야 한다. 돈이 엄청나게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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