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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성군 행정사무감사 - 녹지공원과
“어린이도서관 사업 군민 공감대 형성하라”
2021년 12월 03일 (금) 10:57:36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천재기 의원 : 마을꽃조성사업은 적은 돈으로 좋은 사업라고 생각한다. 예산 700만원으로 주말에 천명이 온다니 대단하다. 삼천포에서 창선가는 길 유채꽃이 피어 있어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그곳의 경우 임대를 해서 조성했는데 고성군도 매입보다는 임대해서 하면 좋은 것 같다.

특수시책으로 위험목 제거를 하는데 어려움은 없나. 백세공원 운동가면 정비를 하고 있다. 민원인이 궁금해 하는 것 응대를 제때 제때 해야 한다.
 
△김주화 과장 : 주택가 부근이라 장비 진출입 등 어려움이 있다. 동의를 받아야 되는 부분도 애로다. 주민 호응도 높아 내년 확대해서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용재 의원 : 고성읍 남산공원 힐링공원으로 조성이 잘되어 있다. 꽃무릇 심어 70% 완성이 되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그렇게 많이 식재된 적 없었다. 가을에 다 피면 인근 지자체에서 제일 멋있는 공간이 될 것 같다. 남산공원에는 지난해 동백나무를 심었다. 지나다 보면 계속 식생상태가 안좋다. 좋은 토양을 넣었으면 좋을 것이다.
산불감시원 관련 실업급여도 받다 보니 신의 직장이라며 경쟁률이 심하다. 부산에서는 산불감시원 및 드론 순찰을 한다고 한다. 육안으로 한계가 있다. 드론 병행해서 하면 좋을 것이다. 이번 채용과정에서는 잡음이 안 들리니 서류 심사 잘한 것 같다. 
내추럴 힐링캠프 완성이 되어간다. 산책로와 도로 연결이 안되어 있다. 문화관광과와 협업해 연결해 달라.
 
▲김향숙 의원 : 어린이도서관 조성사업 관련 구 공설운동장부지를 기부한 분은 체육시설로 활용할 것을 유언으로 남겼다. 고성군에 체육시설이 많이 생겼고 활용이 안 되는 듯 보여도 주변 주민은 많이 활용한다.
이 땅의 활용에 대해 불만이 많다. 최근 언제 만났나. 생활SOC사업으로 어린이도서관 조성사업 의회에 보고한 적 있나. 유족 불만도 채 해소하지 않은 상태에서 추진했다. 군민 여론은 듣고 있나.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 좋은데 굳이 도서관도 많은데 또 지어야 하나. 이런 땅은 군민들에게 간담회 개최해서 군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유족들도 이분의 뜻은 이랬는데 제일 좋은 고성군에 마지막 남은 땅이다. 쉽게 처분해버리는 기분이다. 군민 대토론회해서 공감대 형성해서 하면 좋겠다. 
 
△김경숙 문화환경국장 : 충분히 공감한다. 그런 절차 거쳤으면 좋았을 것이다. 내년에 공원 조성 착수하게 되면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설명하고 의견 수렴해 하겠다.
 
▲김원순 의원 : 산불이 겨울에 많이 일어난다지만 6개월 일하고 6개월 안한다는데 문제는 없나. 읍면별 차이가 있다. 고성읍 7명, 삼산명 3, 동해면 11명 등 왜 인원 다르나. 수남 유수지 모험 놀이터가 처음이다. 처음이 가장 중요하다. 순천시 가보니 경우는 1호부터 7호까지 개관했다. 전국 각지에서 온다. 12월 안에 완공될까 했는데 잘 해 달라.
 
△김주화 과장 : 동해면처럼 초소가 2개인 곳은 많고 초소가 없는 곳은 적다. 문제점을 알고 용역을 줘서 인원수 배정을 하려고 한다.
 
▲이쌍자 의원 : 힐링공원 속 어린이도서관 관련 설계공모 중이며 12월말 결정된다고 했는데 의구심이 있다. 공원 관리 담당인데 어린이도서관을 왜 생뚱맞게 건립을 하지 했다. 어린이들의 인구가 적고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계획상으로 2023년 완공인데 사용할 아이 있을까 걱정된다. 도서관에서 뛰어놀고 웃음소리 번지기를 바란다. 바람보다 우려가 더 크다. 
 
△김주화 과장 : 공원까지 포함해서 하려 했는데 도시공원 공모사업에 탈락해서 내년에는 산림청 6억을 확보했다.
 
▲이쌍자 의원 : 8억원은 애초 동물보호센터 예산인데. 의회 승인이 남아 있다. 의논해야 되겠지만 본래 목적대로 써라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고유목적 하지 않고 꼭 해야 되는 공원 예산은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본질적으로 안타깝다. 전체적으로 공원사업이 주목적이 되어 추진해야 한다. 
녹지 민원 중 생활피해목 제거는 아직까지 민원은 계속되고 있다. 인력 채용을 부탁했는데 조속히 해 주시길 바란다. 현장에서 여름에 땀을 흘리면서 일을 하고 도로 가로수 정비 매우 위험하다. 행정 배려 필요하다.
 
▲하창현 의원 : 작년 행감에 지적된 도로 가로수 중 남산공원 입구의 가로수는 뿌리가 들어 올려져 있다. 보도 정비도 하고 수고도 낮추고 하고 있지만 전면 교체가 타당하다 생각한다.
땜빵식으로 하지 말고 수종을 바꿔야지 의미가 없다. 신중하게 고민해 달라.
마암면 화산리 산사태 관련 국도비 4억 정도 확보한 것 다행이다. 이런 일 안 생기도록 해 달라. 엄홍길 전시관 야외화장실 출입구가 투명하게 되어있고 마주보고 있다. 가림막을 하든지 불투명하고 하든지 해 달라.
천비룡사 갈천 가는 임도에는 대형차들이 다닌다. 숲가꾸기 사업인데 숲을 오히려 훼손하고 있다. 산림조합에서 하는 것으로 아는데 사업 후 원상복구해야 한다. 
무량에서 연지리까지 암반층에 나무가 식재되어 있는데 못 산다. 삭감조치하라. 해양치유센터 연계해서 둘레길 데크길 살릴 수 있도록 해 달라. 힐링공원 및 어린이도서관 추진 중인데 탑마트 쪽 보면 주택이 몇 가구 있다. 예전에는 차량이 통행됐다. 길을 막아 걸어다닐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해 달라. 
 
▲정영환 의원 : 상리연꽃공원 일부만 공원으로 되어 있는데 확장 계획 있나. 인구 많고 효율성 높이기 위함인데 균형발전 차원에서 상리공원 활성화, 오두산치유산, 상리작은 학교살리기 사업과 연계해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계획 세울 때 대상지를 검토해 달라. 녹색환경 경관숲 예산 적어 효과가 미진하다. 고성읍 삼산면 일부 사업을 했는데 예산을 확보해서 서쪽으로 계속 해달라.
 
△김주화 과장 : 협의를 하고 있다. 1억원 더 확보되어 4억으로 추후에는 하일 하이까지 계획하고 있다.
 
▲최을석 의원 : 어린이도서관 조성사업 문제가 많다. 공모사업 하는 것은 좋은데 군민 주민에게 필요한지 중요하다. 군민이 싫어하면 할 필요가 없다. 읍의 청소년문화공간이든지 주민 힐링공간하든지 많은 분들 조언을 들어야 한다. 간담회를 통해 의논해서 사업을 했음 좋겠다.
동물보호소 8억이 이관이 됐다. 지켜볼 것이다. 마암면 산사태 슬기롭게 대처하라.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누락이 되어 정말 잘못된 사례다. 많은 군비가 출연됐다. 산불감시원 금년에는 잡음이 적다라는데 소리가 많이 났다. 이것도 공청회를 하든지, 심포지엄 거쳐 산불감시원 늘려서 하는 방법이 있다. 일부 사업들이 당초 예산에서 과다하게 증액된 것이 있다. 금액이 과다하게 증액시켜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보호수 관리해야 한다. 매우 중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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