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1.12.3 11:50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고성여중-구)농어촌공사 간 도로개설 추진
송학마을회관서 주민간담회 가져
보상 49%로 적극적 협조 당부
2021년 11월 19일 (금) 10:33:51 박준현 기자 gofnews@naver.com

   
▲ 고성군은 고성여중-구·농어촌공사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고성여중-구)농어촌공사 간 도시계획도로(소로2-12호선) 개설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고성군이 지난 18일 고성읍 송학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성여중-구·농어촌공사 간 도시계획도로(소로2-12호선) 개설공사는 총 연장 440m, 폭 8.0m, 사업비 33억원(보상비 26억 5,000만원, 공사비 6억 8,000만원) 규모의 공사이다.

지난 2017년 2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2018년 3월부터 현재까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총 81필지 중 38필지의 보상이 완료됐다.

이날 주민간담회는 도시계획도로개설 추진 및 보상현황과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사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2023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보상이 90% 이상 완료돼야 하는데 현재는 약 49% 정도 보상이 진행된 상황이다”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인근에서 추진하고 있는 버스터미널~기월사거리 간 도로(중로1-10호선) 개설공사는 기존 2차선을 4차선(총연장 780m, 폭 24m)으로 확장하는 공사로 지난해 6월 착공하였고 2022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이 도로의 공사 진행 상황과 교통처리 계획 등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추가로 설명하면서 고성사우나 앞쪽에 신호체계를 운영하고 시속 50km/h로 속도를 제한해 안전한 도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백두현 군수는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되면 통행 불편이 해소되고 더불어 토지 이용 가치가 상승하는 등 마을주민의 편익에 기여할 것이다”면서 “조속한 도로개설을 위해서 마을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