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2.5.27 11:06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18일부터 거리두기 완화...3단계 10명 모임 가능
접종 완료자 6명 포함해야
식당·카페 자정까지 운영
결혼식 최대 250명 참석
2021년 10월 22일 (금) 11:02:50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조치가 지난 18일부터 일부 완화돼 답답한 일상에 다소 숨통이 트이게 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를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11월 1일부터 시행될 ‘위드 코로나’, 즉 단계적 일상 회복을 준비하는 마지막 거리두기 기간이기 때문에 일부 방역 조치는 완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거리두기 3단계 지역인 고성은 시간·시설에 상관없이 미접종자 4명, 접종 완료자 포함 10명까지 허용된다.

이와 함께 일부 시설의 영업시간 제한도 완화됐다.

3단계 지역의 식당·카페의 경우 기존 오후 10시에서 2시간이 늘어나 자정까지 운영이 가능해졌다.

단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의 영업시간은 종전과 같이 오후 10시까지이다.

결혼식은 3·4단계 모두 식사 제공 여부와 상관없이 미접종자 49명에 접종 완료자 201명, 총 250명까지 참석 가능하다.

만약 미접종자 하객이 49명이 넘고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미접종자 99명에 접종 완료자 100명을 더해 199명까지 참석을 허용하는 종전의 방역 수칙을 따라도 된다.

숙박시설은 전 객실 운영이 가능하고 실내·외 체육시설 내 샤워 시설의 운영 제한도 해제된다.

한편 정부는 이번 거리두기 기간이 끝나면 접종 완료율과 확진자 감소세를 보고 판단한 뒤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한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63(2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태웅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