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0.9.25 13:40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경제
     
고성군 2021년 어촌뉴딜 300사업, 4개항 공모 신청
신부항·포교항·임포항·좌부천항...총 312억 규모
서면·발표평가, 현장평가 거쳐 12월 대상지 선정
2020년 09월 11일 (금) 11:09:59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1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에 고성군이 4개항에 대한 사업을 신청했다.

 
어촌뉴딜 300 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 걸맞게 300여 개의 어촌·어항 현대화로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고성군은 이미 2020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에서 하일면 동문항, 회화면 당항항, 거류면 당동항 등 3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올해 안으로 용역을 실시하고 기본 설계를 해양수산부로부터 승인을 받을 예정이며 내년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2021년 어촌뉴딜 300사업에는 고성읍 신월리 신부항, 하일면 학림리 임포항, 동해면 외산리 좌부천항, 삼산면 두포리 포교항 등 4개항 사업을 공모신청했다.
 
▲신부항은 어업인 소득증대 및 관관형으로 84억 3,000만원 ▲임포항은 어촌어항 재생 및 기능 회복으로 82억원 ▲좌부천항은 귀촌인 화합 및 관광·휴양형으로 82억원 ▲포교항은 어촌어항 재생 및 기능회복으로 64억원 총 312억 3,000만원 규모다
 
해양수산부는 서면·발표평가, 현장평가 등을 거쳐 12월 초경 전국 50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 전체에서는 7개 연안 시·군에서 총 50개 지구, 사업비 4,083억원을 신청했다.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도는 지난 7월 시·군 관계자,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개최하고 시·군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자문단을 구성해 컨설팅도 진행했다.
한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