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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잔여분 3억원 넘어
상품권 폐기 후 군 예산으로 편입
2020년 06월 26일 (금) 10:47:20 박준현 기자 gofnews@naver.com

고성군의 고성·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잔여 선불카드 및 상품권이 모두 3억 21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잔여 선불카드 및 상품권을 회수했으며 결산에 들어가 경남형은 2억 2,620만원, 고성형 상품권은 7,590만원이 회수됐다.
 
읍면별로는 고성형 긴급재난기금 상품권은 고성읍이 1,100만원, 삼산면 70만원, 하일면 630만원, 하이면 100만원, 상리면 140만원, 대가면 760만원, 영현면 260만원, 영오면 330만원, 개천면 690만원 등을 찾아가지 않았다.
 
구만면은 모두 찾아 갔고 회화면은 740만원, 마암면은  750만원, 동해면은 160만원, 거류면은 1,860만원을 회수됐다.
 
경남형 긴급재난기금 선불카드는 △고성읍 6,720만원 △삼산면 1,560만원 △하일면 1,640만원 △하이면 920만원 △상리면 1,200만원 △대가면 410만원 △영현면 470만원 △영오면 1,320만원 △개천면 830만원 △구만면 770만원 △회화면 2,290만원 △마암면 910만원 △동해면 410만원  △거류면 3,170만원 등이다.
 
경상남도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우 농협경남본부로 보내져 환불을 받게 되며 상품권의 경우 도장이 찍혀 있어 폐기 처분하고 고성군 예산으로 편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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