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20.3.27 13:41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정치/행정
     
고성군의원 재선거 3명 후보 등록...3파전 될 듯
민주당 김진열, 통합당 우정욱, 무소속 김희태 씨 리턴매치
2020년 03월 27일 (금) 10:52:46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4·15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고성군의원 재선거에 3명이 후보등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선 및 고성군의원 재선거 후보 등록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인데 26일 오후 7시 현재 국회의원 후보 등록은 파악되지 않았다. 

다만, 통영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일부 서류등록만 한 상태여서 구체적인 내용은 27일 완료될 것이라 밝혔다.

이와 반면 고성군의원 재선거에 출마할 후보 3명은 26일 오후 고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마감시한이 오늘(27일) 하루 남아있어 추가 등록자가 있을 수도 있지만 지역정가는 3파전이 될 것이라 분석하고 있다.

이번 고성군의원 재선거는 본지가 이미 예상한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무소속 후보 3명이 각축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오후 7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현황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진열(59), 미래통합당 우정욱(52), 무소속 김희태(54) 씨 3명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진열 후보는 영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 고성군농민회장 역임, 현 더불어민주당 농업정책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산은 6천 850만원을 신고했고, 두 번의 지방선거 출마경력이 있으며, 공무집행방해, 도로교통법위반 등 3건의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정욱 후보는 진주농림전문대학(현 경남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하고 고성축협에 근무했으며, 현재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산은 7천 192만원을 신고했고 지난해 지방선거 같은 지역구 기초의원으로 출마한 경력이 있다. 전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희태 후보는 경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전 고성군체육회 이사로 활동했으며 재산은 3천263만원을 신고했다. 지난 2014년, 2018년 두 차례 지방선거 출마 경력이 있고 도로교통법위반, 상해 등 4건의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후보들의 상세한 정보는 중앙성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c.go.kr)를 참고하면 된다. 후보들의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4월 2일부터 가능하다.
고성미래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