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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기쁨, 공룡도 춤추다’
제3회 고성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점등·개막
내년 1월 10일까지 고성읍 동외광장 일원에서
온고지신 캐릭터, 천사, 하트 등 밤 거리 수놓아
2019년 11월 29일 (금) 15:57:14 손서호 기자 gofnews@naver.com

   
 
   
 
   
 
   
 

 

 

 

 

 

 

 

 

 

 

고성읍 동외광장이 크리스마스트리가 비추는 환한 불빛으로 빛나고 있다.

고성군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고성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위원회(대회장 김택년, 망림교회)가 주관한 ‘제3회 고성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지난 27일 오후 6시 동외광장에서 트리 점등예배를 갖고 화려하게 열렸다.

점등·개막식에 앞서 점등예배를 하고 축제의 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솜사탕과 어묵 등을 제공했다.

행사에는 백두현 군수, 박용삼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을 비롯한 기독교인, 군민 등 200여 명이 몰려 동외광장 일대가 북적였다.

가수 윤형주 장로의 축하 공연과 함께 올해도 고성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위원회가 고성군에 1,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전달했으며 미자립교회 성찬축하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어 메인 트리를 점등하자 큰 환호 속에 거리가 밝혀졌다.

‘성탄의 기쁨, 공룡도 춤추다’라는 주제에 맞게 이번 행사에는 공룡엑스포 온고지신 캐릭터가 추가돼 동심을 사로잡고 내년에 열리는 2020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홍보한다.

거리에는 대형 트리들과 함께 공룡, 천사, 하트, 터널 등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돼 빛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협의 후 남녀노소 누구나 무대를 활용해 버스킹 공연 및 문화행사를 할 수 있다.

또 군민들이 다양한 소원을 적어 트리에 매달아두면 축제위원회에서 이를 선별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전야제 행사시 전달할 예정이다.

대회장인 김택년 목사는 “이번 축제가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 가족과 이웃에게 웃음과 정, 사랑을 나누어 주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며 “어려운 경제로 위축된 고성군민에게 밝은 빛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고 미래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 대회장 김택년 목사
   
▲ 미자립 교회 격려금 전달

 

 

 

 

 

 

   
▲ 미자립 교회 격려금 전달
   
▲ 사랑의 쌀 나누기

 

 

 

 

 

 

   
▲ 점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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