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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성군 행정사무감사 - 관광지사업소(엑스포사무국)
당항포관광지 적자, 전문 경영업체에 위탁해야
당항포관광지 준공검사를 위한 준비 필요하다
엑스포 마케팅. 우호협력 도시에 적극적 시도 중요
2019년 11월 29일 (금) 15:47:50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질문 ▷답변
 

▶천재기 의원 : 당항포관광지 입장객 수가 매년 줄고 잇다. 이유와 활성화 방안은. 원인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천혜의 입지 조건이 좋은 관광지를 삼성 에버랜드처럼 부지를 제공해서 전문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것에 의뢰할 생각 없나. 부지를 몇 년간 제공하고 전문으로 놀이시설 맡아서 활성화 시키고 기부체납하는 방법이 있지 않나 생각된다. 타 도시들을 유입할 수 있는 입지조건은 잘 갖춰 있는데 엑스포 마치고 복안을 제시해 달라.

▷황규완 관광지사업소장 : 정책적으로 다른 대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할 듯하다. 엑스포화 되어 이순신 테마는 퇴화되어 양극화가 심각하다. 위탁은 여론화 됐지만 네 번의 엑스포 추진하면서 시설물의 용도를 다양하게 추진하든지 유료화 하든지 별도의 검토 입장수입만 가지고는 적자다. 민간에서 맡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순신 테마를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고 전체 관광지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천재기 의원 : 거북선 통제를 하고 있는데 엑스포를 기해 보수할 생각 없나. 퇴역함은.

▷황규완 관광지사업소장 : 처음에는 전면 보수를 시도했으나 위험도 극심해 외관에서 바라볼 수 있는 보수만 할 예정이다. 지난 8월 해군에서 감정평가까지 갔는데 폐유가 많아 페유처리를 하고 감정을 한 상태다. 감정 결과가 나오면 해군에서 입찰을 할 것이고 올해 안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김원순 의원 : 물놀이장 개장했는데 개장 9시부터 하고 마치는 시간은 오후 5시 마쳤다. 마치는 시간을 늘릴 수는 없나. 오션블루도 있고 글래핑장도 있고 5시 마감하면 한창 놀 때다. 고성읍에는 관광자원 많다. 제안하고 싶은 것은 투어를 생각하면 어떨까 생각한다. 양구에도 투어를 했다. 1박이 필수다. 이번 계기로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 면에도 명소가 많다. 볼거리도 많고 맛집도 있다. 일박, 당일코스 등 구축해 사활을 걸어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야 한다.

▶김향숙 의원 : 마케팅 관련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화성, 강남구청, 광주 남구 등과 우호협력을 맺었다. 광주 남구는 거리상 괜찮은 것 같다. 꼭 가서 유치원 초등학교 올 수 있도록 해 달라. 협찬사 관련해서는 관내 업체가 아닌 관외 업체 협찬을 받도록 해 달라. SNS 광고 중요한데 관내 행사장 가면 홍보를 하고 있다. 어차피 홍보할 것 같으면 고성을 벗어나 도내 홍보하면 좋겠다.

▶하창현 의원 : 당항포관광지는 35년 전 국민관광지로 지정받아 승인을 받아 조성한 것으로 알고 있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준공검사를 받은 적 있나.

▷황규완 관광지사업소장 : 단일은 검사를 받았고 내년 완료가 되면 2025년까지 연장신청을 할 것이다.

▶하창현 의원 : 35년 지났는데 모든 자료로 준공 받기가 어려울 것이다. 도비 확보를 위해 연장 연장한 것으로 과거 시공자 서류 등 엄청난 자료가 필요하다. 보관된 자료 확인한 적 있나. 없을 수도 있다. 나중에 준공검사 못 받을 수 있다. 인사이동 업무조정 등 준공검사 받는 것보다 일부 준공검사를 받는 좋다. 지금이라도 준비를 해야 될 것 같다. 정말 문제다. 누구도 준비한 사람도 없고, 소장으로 계시는 동안 자료 챙겨 주고 미리 준비해야 한다. 결론적으로는 군민한테 못하는 짓을 하는 것이다.
엑스포 조직위원회에 제안하는데 내년 엑스포를 계기로 불신 받고 있는 정확한 수치와 통계가 필요하다. 예산 분리 투입, 공무원 투입 비용, 입장객 유무 수치계산을 정확이 하고 실익이 없으면 폐지하는게 맞지 않나. 하느냐 마느냐 결정적인 단서이다.
황종욱 엑스포사무국장 : 엑스포가 고성 브랜드 가치를 잘 키워 왔다고 생각한다. 정확한 수치와 통계가 필요하다는데 동감한다. 최대한 제출토록 하겠다. 그동안 사무국이 영리사업을 한 적이 없다. 엑스포가 성공하려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쌍자 의원 : 4번의 엑스포 경험 축척됐고 브랜드가치 잘 키워 왔다는데 발전방향은.

▷황종욱 엑스포사무국장 : 자생력 갖추어 수익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엑스포 후 수익금을 군에  납부하는데 이중 일정 부분을 사용해 찾아가는 엑스포 등을 추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면 투자 대비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을석 의원: 전 경험을 보면 실과별 분산해 넣었다 적은 것처럼 했다. 엑스포 관련 된 것은 찾아 봐라. 한번 들여다보고 진솔하게 군수에게 보고를 해 달라. 군민에게도 투명하게 보고하면 좋겠다.
조직위원회 구성할 때도 의회 의원도 넣고 실질적으로 제안을 하고 지식있는 분으로 구성해 달라. 자문도 하고 동참할 수 있는 위원들로 구성해야 한다. 실질적 내실있는 조직위가 되어야 한다.

▶정영환 의원 : 해양레포츠아카데미 건립사업 1년 연장이 됐다는데 숙소 수용인원이 80명이라고 했다. 유스호스텔 건립이 이슈가 되어 있는데 이런 시설 건립되면 스포츠마케팅하고 수요 많을 때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쌍자 의원: 이순신테마 보강하겠다는데 우려스럽다. 체험존 조성사업 했는데 청소년들이 스피디한 게임에 노출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 과연 효과가 있을지 우려됐는데 보완이 됐나.

▷황종욱 엑스포사무국장 : 예산 때문에 그 당시 그렇게 했고 보완을 할 계획이다.

▶이쌍자 의원 : 체험존은 엑스포 시 운영인원은 8명, 엑스포 끝나면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황규완 관광지사업소장 : 곤란한 입장으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고 엑스포 사무국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추후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분리해서 민간에게 위탁을 고민하고 있다.

▶이쌍자 의원 : 엑스포 이후 계획 제대로 세워 달라. 사무국장은 문화 전문가로 위촉이 됐다. 다 봤으니 많은 문제점 알고 있을 것인데 언급해 달라. 차후 엑스포를 3년, 4년 간격으로 하는데 맞다고 생각하나. 노조 홈페이지 보니 각 과 할당이 올라온다. 강매 아닌가.

▷황종욱 엑스포사무국장 : 사무국 내 민간이 있어 자생력으로 사업을 해 수익을 올리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봄에 두 가지 정도 컨텐츠로 해서 봄축제로 30일 정도 매년 하고, 찾아가는 엑스포를 하는 것이 문화산업으로 발전하는 모티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권고를 한 것이지 강매가 아니다.

▶이쌍자 의원 : 동의하다. 엑스포 한다고 공사하고 4년 뒤 또 공사하고 끝내는 식은 좋지 않다. 계속 이어질 수 있는 컨텐츠를 개발하고 연속성을 가질 수 있도록 고민해 달라.

▶김향숙 의원 : 수변무대 활용방안을 고려해 달라. 엑스포 식당 문제가 많았다. 지역 업체에 홍보하고 있고 지역민 중심으로 배정하겠다는데 서비스 질이 개선돼야 되고 친절해야 한다. 노후된 캐릭터관 많다. 사후관리에 대해 준비해야 한다. 이것이 당항포사업소의 존재이유라고 생각한다.

▶최을석 의원 : 하일면이 사실 공룡의 근원이다. 하일 상족암에 어떤 행사를 할 것인지 고민해 달라. 엑스포 시 고성읍 상권이 달라지고 고성 분위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주력해 달라.
티켓 판매 등은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것이고 최소화 하면 된다. 개최연도는 주기적으로 정해야 하는데 실정에 맞춰 하고 있다.
교육복지관 관련 군비가 많이 출연됐다. 금싸라기 땅으로 고성군 땅이었다. MOU 했으나 군민 혜택을 못 받고 있다. 당초 군비, 진입로 개설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데이터를 분석해 교육청에 요구해야 한다. 스포츠마케팅 및 귀빈 숙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책 수립해 보고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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