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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성군 행정사무감사 - 녹지공원과
산불감시원 선발 기준 개선 필요
균형 발전위해 10대 명산 고루 개발해야
2019년 11월 29일 (금) 15:43:49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질문 ▷답변

▶김향숙 의원 : 남산공원 주차장 뒤편에 힐링공간이 있다. 그런데 활용이 안 되는 공간이다. 남산공원은 주차공간이 많이 부족하다. 그 공간을 주차장을 해달라는 의견이 있다. 저녁에 백세공원에서 건강체조 프로그램에 100명 정도 참여하는데 딱딱하다 보니 무릎에 무리가 와 우레탄으로 깔아 달라는 의견이 있다.


▶천재기 의원 : 산불감시원 관련 이번에 군에서 채용했다. 이번 체력점수가 많아 체력 준비하다가 사고가 났다. 산불진화대와 감시원 구분할 수 없나. 선발 기준을 개선해 달라. 재해보험 등 대비책을 강구해 달라. 산불감시원은 저소득층 우선으로 선발해야 한다.
관내 정자 및 데크가 흉물이 되어 있는 것 많이 있다. 신청한다고 신규로 해 주지 말고 철거해 옮길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아울러 관리 철저히 해 달라.

▷김주화 녹지공원과장 : 지침에 따르다 보니 같은 지침으로 선발하고 있다. 보험은 없고 구급차를 비치해 두고 있다. 보험 있는지 확인해 조치하겠다. 저소득층 우선 선발 기준은 있다. 정자는 실태조사를 했고 도색이나 사후관리 쪽으로 예산 편성했다.

▶최을석 의원 : 하일면 산불감시원 사망사고가 있었다. 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은 다르다. 산불감시원은 예방하고 홍보하는 것이 주된 임무라 생각한다. 굳이 달리기해야 할 필요가 있나. 이 제도는 가정이 어려워도 상관없고 달리기만 잘하면 된다. 즉각 중단하라. 사천은 달리기 없고 선발 기
준이 잘되어 있어 모범이 되더라. 참조해 주기 바란다

▶배상길 의원 : 공고를 일주일간 했는데 합격자 변동이 있었다는 민원이 있었다. 상식적으로 모집기간 중에 바뀔 수가 없다. 가지고 있는 차량이 승용차와 트럭이 차이 나는데 승용차를 갖고 있다 모집공고 기간 중에 트럭으로 바꿨다. 모집기간 전이라던지 기준이 필요하다. 개선하라.
재선충 방재 관련 지난 호우 때 재선충 쌓아 둔 것이 비에 쓸려서 다 흩어졌다. 계곡 옆이 아닌 안전지역에 해야 된다. 거류산둘레길 관련 둘레길이라 해 놨는데 풀이 많이 자라 다닐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야자매트는 깔 필요 없다. 관리를 너무 안 한다. 안내판도 없다.

▶이쌍자 의원 : 산불감시원 관련 많은 민원이 발생했다. 신청자격 3년간 경력하면 20% 감점을 한다는데 서류심사 시에는 감시원 경력에 따라 점수가 부과되는데 상충되는 것 아닌가. 수정이 필요하다. 산불감시원 지원 장비 지급이 안 됐다. 산불감시원 모집 계획을 세우면 장비 등 미리 준비가 되어야 했다. 11월 10일 사역이 시작됐는데 방화복은 아예 지급되지 않았다. 사역 전 모든 장비가 준비되어야 했다. 살수기가 없는데 어떻게 대체할 것인가.

▶하창현 의원 : 임도개설사업 관련 산림조합에 수의계약으로 주고 있는 것이 잘못된 부분 있다. 시공 상태를 보면 문제가 많다. 개설 포장, 석축, 하천바닥 깔기 등 문제가 많다. 산림조합이 진주에 있는 업체에 하도급 형태를 취하고 있다. 고성군 업체도 아니고 이렇게 일을 하면 일을 주면 안된다.
일몰제 관련 난개발 대책 있나. 남산공원 등 밀고 들어오면 문제가 되지 않나. 시급한 부분 대책을 강구하라. 갈모봉체험체류시설과 남산내추럴힐링캠프 둘 다 입지도 맞지 않고 사업 지지부진하다. 실과 간 협업해 갈모봉과 연계해서 방안을 강구하도록 해라. 국공유림 교환 문제 가능성 있나. 가능성 없다. 냉정히 판단해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김원순 의원 : 상리공원에 편의시설이 부족하다. 안심벨은 남자화장실에도 설치해야 한다.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국화축제, 핑크뮬리 등 적은 예산으로 많은 관광객 올 수 있는 사업을 해야 한다. 선택과 집중으로 고성을 떠올릴 수 있는 것을 발굴해야 한다.

▶정영환 의원 : 상리 연꽃공원은 2명이 관리하고 있는데 초화류 식재 등 사업은 늘고 관광객도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1명 줄었는데 감당할 수 있나. 늘리지는 못할망정 유지는 해야 한다. 정자 테크 설치되어 있는데 보수해 달라 민원 많이 받는다. 근 200개 되는데 이용도 하지 않고 관리가 안되는 곳 부지기수다. 전수조사 하길 바란다. 이용하지 않는 것은 흉물로 방치하지 말고 철거하라. 상리 오정자 공원에는 큰 나무 있어도 데크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 벤치와 바닥정비만 해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어 그렇게 하도록 제안한다.

▷김주화 녹지공원과장 : 줄은 인력에 대해서는 희망근로 등을 통해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쌍자 의원 : 장비 보관창고는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고가장비 잘 보관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장 직원들이 쉴 곳 없어 그런 부분 세심하게 신경 써 달라. 5월에서 10월 정도까지 가장 많은 민원이 풀베기다. 녹지정비 관련 기간제가 줄었다는데 어떤 방법이든지 확대를 해야 한다. 읍면 풀베기 하고 있는데 6천만원 정도 예산으로 각 읍면 500만원 정도인데 어렵다. 추경 확보해 달라.
대가둘레길, 제정구 추모관, 대가저수지에 많은 예산 투입되고 있고 최종 목표는 관광객 유치다.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 가로등 청소 제대로 안 되고 있다. 외부서 오시는 분들 가꾸기는 잘해놨는데 볼거리가 없다고 한다. 계절별 꽃 식재 등 고민 필요하다. 산책로에 페인트를 칠해 넘어진 분들 많았다. 농어촌공사 위탁 시공한 것인데 책임을 묻든지 개선을 요구하라.
2020년 엑스포를 위해 수남유수지 어린이 체험시설 조성 관련 엑스포 끝나도 활용가능토록 하라. 어린이 모험 놀이시설 3천만원 배정되어 있는데 어린이가 좋아 하는 시설이다. 꼭 설치 부탁드린다. 내년까지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최을석 의원 :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관계 설계용역 중이다. 설계 끝나기 전에 발전소주변지역 대책위 관계자들과 협의해 달라. 10대 명산이 있는데 거류산 외에는 거의 관리를 하고 있지 않다. 거류산 둘레길 40억 들였는데 관광객 유치할 수 있어야 한다. 10대 명산도 발전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라. 균형발전 해야 한다.
사계절 꽃피는 야생화 사업 관련 남산, 갈모봉, 연화산에 한다는데 10대 명산에도 확대하면 효과 있을 것이다. 산불감시원 확대 필요하다. 철저한 교육으로 산불이 나지 않도록 해 달라.각 지역 보호수 보호 관리에 최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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