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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성군 행정사무감사 - 건설과
농어촌공사 사업 조속히 이관하고 대행하지 말라.
명시이월, 사고이월 줄일 수 있는 방안 필요.
2019년 11월 29일 (금) 15:38:48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질문 ▷답변

▶김향숙 의원 : 저녁에 남산 가다보면 가로등 불이 안 올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

▷이상한 건설과장 : 가로등 유지·보수업체 접수 받아 처리하고 있다.

▶김향숙 의원 : 일반 군민들 신고 번호 자체 모르고 있다. 적극 홍보해 달라.
골목길 가로등 어두운 곳 많은데 골목길은 조도 계획 없나.

▷이상한 건설과장 : 고성읍 보안등 100동 정도 설치했는데 아직 어두운 골목길 많다. 도시개발과 여성안심골목길 조성 사업과 연계하고 경찰서와 협력해 사고발생 가능성 높은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설치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쌍자 의원 : 가로등 유지·보수업체 야간, 주말 전화 안 받는 것 문제고 전체적으로 유지관리 되지 않고 있다. 민원인들이 전화하지 않으면 가로등 불이 들어오는지, 안 오는지 파악도 안 되고 있다. 위탁 시 상시 관리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가로등 유지·보수업체 한 곳이 고성군 전체 관리 어려우면 권역별로 나누면 안 되나. 효율적 관리 대책 세우라.

▷이상한 건설과장 : 사실상 가로등 유지·보수업체 고성 전체 점검 하는 것 어려움 많아. 제대로 관리되도록 하겠다.

▶하창현 의원 : 농업기술센터 사업 이양 안 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제대로 관리 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낙정마을 도로 안내 줄 것인가. 농어촌공사에서 성토 안 해줘서 못한다 하는데 그게 맞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일인데 농어촌공사에 미루고 하지 않고 있다. 과장님 같으면 그 마을에 살고 싶겠나?

▶배상길 의원 : 낙정마을 농어촌공사 마동호 구간에 포함돼 있다. 2002년도부터 하고 있던 것인데 18년째 저러고 있다. 비만 오면 도로 침수돼 이동할 수 없어 주민 불편이 이만저만 아니다. 농어촌공사 일인데 준설토 없어 못한다는 것 같은데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

▷이상한 건설과장 : 농어촌공사와 협의해 별도 계획 수립 후 보고하겠다.

▶배상길 의원 : 설계 감액, 단가산출 등 상부기관 감사 지적사항 너무 많다. 지적사항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개선되지 않았다. 19억 5천만원이라는 군비가 들어가는 도로 공사에서 현장 무너지는 것 조심해야한다 했는데 결국 올해 무너져서 새로 보강사업 한다. 의원들이 현장에서 지적까지 했는데 이런 일이 발생했다. 처음 할 때 잘 하면 될 것인데 또 군비가 투입돼 새로 보강사업하는 이런 일 있어서는 안 된다.

▷이상한 건설과장 : 당초 설계할 때 잘 점검해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

▶이쌍자 의원 : 대성초등학교 앞 차량 진입 문제 있는데 시설물 설치 안 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실시 안 된 곳 많다. 어린이 안전 위해 더 많은 연구 해달라.

▶천재기 의원 : 과속방지턱 345곳 있는데 주민들 많이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군민 안전위해 과속방지턱 설치 지속해야 한다.
올해부터 농업용 지하수 고장 나면 행정에서 100% 지원하는 것 호응 좋다. 주민들이 만족하면 예산 편성해야한다. 내년에도 100% 지원되게 해달라.

▶최을석 의원 : 명시이월 과다한 이유 제일 1번이 보상이다. 앞으로 보상되지 않는 지역 사업비 편성되지 마라. 그러면 명시이월, 사고이월 안 생긴다.
대구막 진입도로 7월 18일 시공 중지 된 이유 무엇인가. 보상 안 돼 그런 것인데 왜 군의원들에게 도와달라는 소리 한 번 없나. 사업 중지 된 것 오늘 자료보고 처음 알았다. 이런 것 빨리 사업 진행되도록 해달라.
올해도 농어촌공사 4억 7,000만원 대행사업 줬다. 그렇게 말썽 많은 농어촌공사에 왜 주나. 한번 끊어볼 생각 없나. 사업 잘하면 주되 그렇지 않다면 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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