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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성군 행정사무감사 - 문화체육과
스포츠마케팅 온 군민이 똘똘 뭉쳐야
전지훈련 위해 엘리트야구장으로 조성해야
씨름대회 잡혀 있는데 수영장으로 개장...문제 많아
2019년 11월 29일 (금) 15:28:29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질문 ▷답변

▶하창현 의원 : 스포츠마케팅 관련 비수기 없는 연중 전지훈련이 이뤄져야 한다. 구 공설운동장은 현재 야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군민들은 쉼터, 문화공간 등을 요구하고 있다. 향후 계획은.

▷정상호 문화체육과장 : 기본적인 방향은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주차난을 해소하고 간단한 운동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생각하고 있다. 건립 중인 청소년수련원과 작은영화관 등과 어우러지는 공원으로 생각하고 있다. 야구장의 경우는 내년 3월 착공해 빨리 준공해 신축야구장에 보내야 한다. 의견 수렴 등을 위해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고 국비 확보를 위한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하창현 의원 : 중장기적 계획을 세워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인권위원회 전수조사에서 8,440명의 선수가 코치나 감독으로부터 폭행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3.8%는 성폭력 경험했다 하고 이런데도 3% 정도가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고성군은 조사한 적이 있는지, 조사한 적이 없다면 계획은 있는지. 고성군에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 달라.

▷정상호 문화체육과장 : 조사한 적은 없다. 교육청에서 분기별로 학생을 대상으로 폭력 관련 설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행정에서 예산 집행되는 곳에는 향후 조사토록 하겠다.

▶천재기 의원 : 야구장은 사회인야구장으로 지어지는데 엘리트야구장과 규모에서 15m 차이가 난다. 전지훈련 위해서도 한 면은 엘리트야구장 폭으로 넓혀야 되지 않나.
당초 엘리트야구장 1면, 유소년야구장 1면으로 하려 했는데 협회와 협의 후 한 면은 사회인 야구장으로 일단 만들고 한 면은 사업 후 확장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천재기 의원 : 완공되고 하려 하면 부지 매입이 어려울 건데 할 때 해야 한다. 통영의 경우 대학생 팀이 많이 온다. 좀 더 검토를 해서 한 면은 엘리트야구장으로 검토해 달라.
동해면체육시설 관련 지역체육인 숙원사업이다. 지방재정규제심사에서 3차례 불가 반려되는 이유는. 동해면체육시설 관련 군수와 상의했다. 기부체납한 것인데 3번 건의해도 안될 것 같으면 다른 방안을 찾도록 해야 한다. 동해면 인구 많은 지역인데 행사를 하려면 시설이 부실해 어렵다. 용역을 하고 있는데 조속히 조성될 수 있도록 해 달라.

▷정상호 문화체육과장 : 도에서는 조선경기가 침체하고 동해면 인구가 줄고 있고 활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있다 등의 이유로 규모를 줄이든지 폐지를 하든지 해야 한다 권유하고 있다. 빨리 완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쌍자 의원 : 구 공설운동장 활용 방안 관련 주차문제를 해소하고 도심공원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안다. 소가야문화센터 용역이 마무리 단계로 12월 결과 나온다는데 대충 그림이 나왔을 것이다. 청사신축 부지, 군청 활용방안, 구 공설운동장 중 3군데로 압축되고 있는데 소가야문화복합센터가 구 공설운동장를 사용하는 가능성이 낮나.

▷정상호 문화체육과장 : 청사 신축방향으로 가고 있다. 소가야문화센터 건립은 가능성 낮다.

▶이쌍자 의원 : 작은 영화관 설계 변경했다. 주차장 확보가 큰 요인이다. 청소년 수련관 면적 줄이고 청소년영화관 주차장을 확보했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영화관, 문화원 모두 주차장이 부족하다. 모두 문화체육과 소관이다. 구 공설운동장에 주차장이 들어갈 것이면 설계변경 없어도 가능했다. 이 사업 따로 저 사업 따로 같은 과에 있으면서도 전체적인 그림이 안 맞아 진다. 기본 계획을 세워 큰 그림을 그려라. 계획적으로 추진해 달라.

▶김원순 위원 : 행정에서 스포츠마케팅 관련해 양양 양구에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양구의 경우 105개 대회를 유치하고 200억원의 경제유발효과를 거뒀다. 올해는 250억원 125개 대회를 목표로 한다고 한다. 양구는 스포츠마케팅 준비를 오랫동안 했다. 인구는 우리의 반밖에 안 된다. 고성군도 좋은 조건이다. 체육인이 올 수 있는 체육시설에 신경 써야 하며 숙박, 요식도 마찬가진데 대회 유치될 때 학생 및 어른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구는 선수복도 씻어 주고 지역이 똘똘 뭉쳐 이끌어 가고 있다. 행정 뿐 아니라 군민이 함께 가야 스포츠마케팅 성공할 수 있다.
11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신청 2시간 만에 완료되고 우리 아이들 웃음소리 그렇게 큰 것 처음 봤다. 우리 아이도 박물관도 활기있게 했다. 고성군 발 빠르게 아이들 취향을 저격한 것은 칭찬한다. 어제 백세공원 갔다. 아이들에게 뭐가 필요한지 물으니 놀 거리가 없다, 짚라인, 롤러스케이트장, 암벽등반, 저울시소, 장난감활쏘기, 그물 스페이스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체육시설 많은데 기본시설 설계할 때 아이를 위한 시설 만들어 주길 고민하기 바란다.

▷정상호 문화체육과장 : 장애인체육시설 조성 계획 중이데 아이를 위한 시설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유휴부지 활용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 아이들 반응을 보고 계속 투자해 나갈 것이다.

▶배상길 의원 : 구 공설운동장 관련해서 야구장 조성에 77억원을 들여 준비하고 있다. 군비가 51억이 들인 것인데 군비가 과다 지출되는 것 걱정된다.

▶김향숙 의원 : 청소년수련관은 아이들을 위한 시설로 안에는 주차공간이 필요 없는 시설이다. 앞이 모두 주차공간이다. 청소년 공간은 청소년에 다 내어주고 주차는 다른 공간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 개원되는 시기와 야구장 조성 시기는 차이가 날지 모르나 구 공설운동장이 주차장으로 활용된다니 이런 부분 검토해 달라.
수영장 수질 관련 언론에서 공공수영장에서 두통, 안구통증 느낀다고 보도한 적이 있다. 고성군은 8개 항목에서 적정으로 나와 다행이다. 월 1회를 검사 부분은 사용자에게 알려주기 바란다. 수영장 물 교환은 1년 1번하는데 물의 교체주기에 따라 결합잔류염소라는 소독제가 섞여 있었다고 한다. 통증,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점검을 철저히 해 달라.

▷정상호 문화체육과장 :고성군 수질검사는 연 2회에서 6월부터 월 1회로 바꿨다. 결합잔류염소에 관련해서는 12월부터 검사 품목에 넣어 실시할 것이다.

▶이쌍자 의원 : 전체 체육시설 현황을 보면 명시이월이 많고 추진실적이 5% 밖에 안된다. 2건 명시이월사업이고 나머지는 당초예산인데 추진이 늦어지는 이유는? 총체적 책임은 사업이 시작을 했으면 주민들은 빨리 해 주길 원하고 누리길 원하다. 일단 착공만 해도 그나마 이해가 되는데 착공조차 되지 않고 있다. 군민들이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달라.
체육시설 관련 청소인력이 4명 있고 여성인력 2분이 있다. 기타시설 많다 보니 힘이 부치는지 매일 청소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근로 도우미가 있으니 같이 해서 군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이니 청결이 되도록 해 달라.

▷정상호 문화체육과장 :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신청해 놓은 상태다.

▶배상길 의원 : 제정구 선생 기념관의 경우 작년 2월 묘소 교부금으로 짓겠다 약속한 것으로 아는데 100% 군비다. 야구장 건립도 군비가 너무 많이 드는 것 같다. 체육시설 운영예산도 30억원인데 걱정된다.

▶김향숙 의원 : 고성탈박물관은 지난해 무료화 했는데 관람객 수 2.5배 늘었다. 고성의 박물관의 가치를 위해 무료화 시켰는데 다행이다 생각한다. 고성박물관 운영에 있어 박물관이 살아있다 행사가 좋았다. 관장의 마인드가 좋았고 그 마인드에 공감한다. 마당 버스킹을 하고 싶은 열정이 있으나 순기능역할을 해야 한다. 과하지 않는 행사는 하되 과한 것을 안해야 한다. 그 행사는 과하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제정구 선생 기획전도 1년간 해서 박물관 순기능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맛있는 콘서트는 일부 군민들이 살기도 힘들고 농사철인데 뭔가 하는 오해가 일부 있었다. 공무원 복지를 하는 것 좋은 것이지만 인근 주민 호응도 고려하여 행사를 계획해 달라. 장소를 바꾼다든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을 위한 계획은 없나.

▷정상호 문화체육과장 : 좋은 안이 올라오면 센터나 경찰서 등 검토해 보겠다.

▶김향숙 의원 : 씨름장은 수영장으로 7월 26일 개장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7월 5일 개장했다. 씨름대회가 잡혀져 있었는데 성급하게 종합운동장에서 열려 보기 좋지 않았다. 관계자들도 땅바닥에 주저 앉아 관람을 하는 등 문제가 많았다.

▷정상호 문화체육과장 : 그런 일 없도록 하겠다.

▶최을석 의원 : 제정구 선생 사업은 국비를 받아 온다고 했다. 국비 받아와 업무 처리 하길 바란다. 많은 문화재가 있는데 보수공사 등 많은 돈 지원해 주는데 스님들이 얼마든지 노력하면 국도비 받아 올 수 있다. 군비가 너무 많이 지원되고 있다. 도비 내려오면 군비는 무조건 따라간다고 생각한다. 종교도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 일부 사업은 자부담이 없다다. 고정관념을 바꿔야 한다.
엊그제 NH 농협 푸른 음악회 관련 지역언론에서 공무원들이 고기를 구워 받쳐야 한다고 표현하며 갑질과 하대를 비판했다. 푸른 음악회에서 소개가 빠졌다고 군조합장이 사과하러 온 것은 군의회가 아니라 군조합장이 자발적으로 온 것이다. 마치 의원들이 죄지은 사람으로 하는 것은 심히 유감이다. 고기 구워 바친다는데 그런 공무원이 있나. 골프대회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국회의원이 국비 확보 하는데 예우 좀 하면 어떤가.
지부장이 인사했는데 언론에서 때려 놨다. 편집국장 지위을 이용해서 죄지은 사람처럼 갑질하지 말라. 인간적으로 인사한다고 하대한다고 표현한다. 군의원들 새벽부터 수매장으로, 행사장으로 격려해 주고 열심히 한다. 공무원, 언론, 의회는 군민 행복이 목적이다. 군민들께서 판단 잘해 주고 많으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

▶정영환 의원 : 고성농요 전수교육관 이전 이야기 있었는데 전수회관을 건립한지 오래 안 됐다. 공연장 부족하다 하지만 상리 오정자처럼 좋은 곳은 어디가도 없다. 협소하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회원 중 일부 반대하는 분 계시는 것 같다. 장소만 옮기고 건물만 지으면 활성화 된나. 이런 예가 생기면 단체들이 다 옮겨 달라 할 수도 있다. 제대로 판단해야 한다.
소가야문화제는 올해 하면서 부족한 것은 보완해서 알차게 해 달라.
최근에 우리 지역 언론 신문사에 체육발전기금 기탁이 많이 나오더라. 예전에는 드물게 했는데 올해부터는 19개 사업장에서 1억 600만원 들어 왔다. 스포츠마케팅을 위해서는 메세나 업무 협약도 하는 등 고무적이다. 자발적으로 낸 것인지 공사 받는데 지장이 생길까 한 것인지 그런 쪽으로 생각할 수 있다. 고성경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하는데 홍보 많이 해 주길 바란다. 사용계획은?

▷정상호 문화체육과장 : 기금부분은 올해까지 해서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기금을 올해 끝낼 것이고 기업과 협회가 메세나 체육회와 기업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갈 것이다. 일차적으로 협회 회장단 전무이사 의견 받은 결과 각 협회에 분배하는 것보다 유소년이나 엘리트 쪽으로 우선 지원해 주자는 의견이 많았다. 차기 1월 민선회장 선출되고 이사회 구성되면 다시 협의회 어려운 협회 등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천재기 의원 : 유스호스텔 계획 관련 숙박업소의 반발이 심한데 군민이니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해 달라.

▶이쌍자 의원 : 소가야문화제 관련 행감에서 많이 지적했다. 소가야문화제 정체성, 참여 주타겟, 군민 참여율, 날짜 등 많이 이야기 됐다. 올해도 한발도 떼지 못했다고 느꼈다. 정체성을 모르겠고 주타겟도 모르겠고 변화가 없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내년에는 변화 있으리라 기대한다. 아울러 주말에 개최하자는 의견 제기됐다. 날짜 변경이 이뤄지면 아이부터 어른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중요하다. 주중에 하다 보니 직장인들 참여 어렵다, 고민 부탁 드린다.
성인지 자료 관련 2017년 27% 2018년은 25%로 더 줄었다. 향후 개선개획은.

▷정상호 문화체육과장 : 여성 종목은 내년 추경에 시합 나가는 부분에 군비 지원을 하고 어르산 종목은 출전비를 지원하겠다. 생체 부분은 운영비 등 인센티브를 주고 버스 지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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