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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성군 행정사무감사 - 민원봉사과
담당업무 아니라고 민원 넘기지 말고 적극 응대하라.
모범음식점 관리 철저히 하고 고성 대표 맛집 선정 잘해야.
2019년 11월 29일 (금) 15:17:12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질문 ▷답변

▶하창현 의원 : 지적재조사 사업 국비 반영해 하는 정말 필요한 사업인데 지금 3%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확대할 생각 없나.

▷이종엽 민원봉사과장 : 현재 3개 지구 611필지 사업 시행하고 있다. 내년에는 경남도에서 가장 많은 필지를 사업신청 했다. 내년에는 2억 9천 정도 내려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창현 의원 : 산청군 등 여러 지자체에 사회약자들을 위한 여권 무료택배 서비스 실시하고 있다. 고성군도 시행할 계획 없나?

▷이종엽 민원봉사과장 : 벤치마킹해서 군에 적용할 수 있다면 검토 후 사업 시행하도록 하겠다.

▶김향숙 의원 : 모범음식점 36개소 있는데 어떤 혜택주고 어떤 식으로 경영하고 있나.

▷이종엽 민원봉사과장 : 모범음식점 경우 환경개선사업, 위생용품 지원, 모범음식점 명패 달아주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향숙 의원 : 모범음식점인데 정작 식당을 가보면 모범적이지 못할 경우 실망하게 된다.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위생등급제는 어떻게 하나.

▷이종엽 민원봉사과장 : 위생등급제는 업주가 식약청에 신청해 점검 후 등급을 받고 있다.

▶김향숙 의원 : 고성군의 얼굴, 위생점검 등 철저히 해달라. 함양산삼축제 당시 음식점 수저를 놓는 페이퍼에 홍보 이미지가 들어 있어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는 것을 보고 우리 군에서도 추진해 달라고 했는데 하지 않고 있다. 이런 부분도 준비해주면 좋겠다.
최근 맛집 신청 받아 평가하기 위해 시식 평가 등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군민을 대상으로 맛집 신청을 받는다는 기사가 나왔다. 어떻게 된 것인가?

▷이종엽 민원봉사과장 : 업주들에게 맛집 신청을 받아 평가 했으나, 군수님께서 전형적인 행정주도 방식이라 군민들이 참여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지시해 추가로 군민 추천을 받아 투표할 계획이다.

▶김향숙 의원 : 지난해 고성 9경 9미 선정했는데 맛집 선정을 별도로 하는 등 9미 실효성 없는 것 같다.

▷이종엽 민원봉사과장 : 9미로 선정된 업소는 메뉴 전체가 고성군 생산 농수축산물로 사용하는 곳으로 맛집과 별도로 관리한다,

▶김향숙 의원 : 군민 다수가 공감하는 맛집이 있음에도 위생, 시설 등 문제로 맛집 요건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런 부분은 행정에서 도움을 주면 좋겠다.

공룡시장에 유명 셰프들이 와서 이야기 했던 것처럼 고성 바다로 둘러싸고 있어 해풍 맞은 시금치, 취나물 등 해풍을 맞아 좋은 농산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든다는 것을 홍보했으면 좋겠다.
맛집 선정과 홍보, 관리에 철저히 해 고성을 대표하고 알리는 맛집 선정해 달라
▶김원순 의원 : 모범음식점 기준 명확히 해 유지 관리하고 불합할 시 모범음식점을 취소하고 행정 처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맛집 홍보 어떻게 할 것인가.

▷이종엽 민원봉사과장 : 별도 리플릿 제작해 엑스포 관람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이쌍자 의원 : 2017년 5월부터 위생등급제 시행했는데 고성군은 현재 3군데 밖에 되지 않았다. 타 지자체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숫잔데 왜 그런가.

▷이종엽 민원봉사과장 : 홍보 많이 하고 있는데 신청하는 것 꺼려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식자재 반입·출 관리해야하고 이에 따른 인력도 필요한 등 어려움이 많다.

▶이쌍자 의원 : 경제 상황 상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은 알지만 가능한 곳은 확대 될 수 있도록 해달라.
모범음식점 인증패 잘 안보이거나 낡은 것 많다. 한번 점검해 주시고 모범음식점은 꼭 고성 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관내 음식점에서 겨울에는 차가운 물 대신 따뜻한 물이나 차가 나올 수 있도록 보온병 지원 등을 추진해 달라.

▶정영환 의원 : 실과별로 맛집, 9미, 위생 등 사업이 분산돼 있다. 이런 사업 일원화해 한 부서에서 전담해 효율적으로 운영하게 해야 한다.

▶배상길 의원 : 출근하면서 매일 보는 장면이다. 부곡마을 국도14호 도로변에 옥수수 판매대가 있는데 쓰레기와 함께 방치돼 있다. 민원을 제기하면 담당은 도로과라 하고, 도로과에 가면 국도관리청에 이야기하라고 한다. 자기업무 아니라고 무관심하게 떠넘기는 것이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민원 응대하면 안 된다. 고성군 밴드만 봐도 자기 담당 민원이 아니라고 여기가라 저기가라 한다는 글이 올라온다. 첫 번째도 군민, 두 번째도 군민이라면서 하는 것은 그렇지 않다. 몇몇 공무원이 문제다. 민원봉사과에 명칭에 왜 봉사가 붙어있나. 실과 명칭답게 민원인에게 봉사하는 정신으로 민원해결 적극 응대할 수 있도록 해달라.

▶최을석 의원 : 지금 시대 제일 중요한 것 먹거리다. 일부 식당과 마트에서 식중독 검출, 유통기한 지난 식품 판매 등은 아주 심각한 것이다. 단속을 통해 이런 문제 사전 방어가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느 식당에서 식중독 발생했다고 신문이나 뉴스에 나오면 고성 경제 다 죽는 것이다.
점검 철저히 해달라.
모범음식점 고성읍 지역 편중돼 있고 삼산면, 영현면 등 한 곳도 없는 지역이 있는데 어떻게 된 것인가.

▷이종엽 민원봉사과장 : 식당 주인의 신청을 받아 하다보니 그렇게 나온 것 같다.

▶최을석 의원 : 신청 없다고 놔둘게 아니라 맛집이나 모범음식점이 될 만한 곳 있다면 신청해서 지정될 수 있도록 능동적 행정을 펼쳐 달라.

▶이쌍자 의원 : 지명위원회 있는데 올해 1회 서면심의했다.

▷이종엽 민원봉사과장 : 동해면 구절산이 구절령으로 표기돼 있다. 산인데 령이라고 표현하는 것 맞지 않다고 해서 정정하기 위한 위원회 심의였다.

▶이쌍자 의원 : 일본식 지명 문제가 돼있다. 현재 도로명 표기도 일본식 많다. 일제시대 거치면서 동서남북 방향 등을 중심으로 한 지명이 많아졌다.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지역에 구전으로 내려오는 고유지명으로 바꿀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

▷이종엽 민원봉사과장 : 조사를 선행해 내년부터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천재기 의원 : 특수시책 바닷가 미등록 토지 등록 추진을 하는데 등록이 안 된 이유 있나?

▷이종엽 민원봉사과장 : 매립 준공한 부분 등록 다 됐으나 태풍 등 자연적으로 육지가 생기는 경우 있어 조사가 되지 않은 부분 있다. 이런 것 조사해 등록할 예정이다.

▶천재기 의원 : 동해면 덕곡에서 동진교 가는 내신마을 도로 지번이 공유수면으로 돼 있다. 주민들이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

▶이용재 위원장 : 민원봉사과 고성군의 얼굴이다. 첫째도 군민, 둘째도 군민, 셋째도 군민이라는 마음으로 민원인 적극 응대해 달라.
또한 고성 대표 모범음식점 위생지도관리, 맛집 선정 등 적극 추진하고 지적재조사 사업 확대하여 군민 오래된 지적 민원 해결에도 만전을 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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