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19.11.22 17:22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실제 재난상황 대비 훈련으로 안전한 고성 실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당항포관광지 테러 상황 가정
2019년 11월 08일 (금) 14:17:06 손서호 기자 gofnews@naver.com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대응 역량 제고 및 군민의 안전의식을 강화를 위해 고성군이 지난 1일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20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 대비 현장대응을 위해 폭탄 및 생물테러?화재로 인한 사고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당항포관광지 공룡캐릭터관에서 이뤄졌다.

이날 훈련에 고성군, 보건소, 고성소방서, 고성경찰서, 육군 제8358부대 지역합동조사팀?2대대, 한국전력공사 고성지사, KT고성지점, 의용소방대, 주부민방위대, 자원봉사협의회, 훈련체험단 등 28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드론, 소방차 등 지원 장비가 동원돼 △초동진화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 △응급환자 치료 △생물테러로 인한 제독실시 △재난 현장수습 및 복구 등의 훈련으로 진행됐다.

백두현 군수는 “실제 재난상황에는 큰 혼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과 같은 실제상황을 가상한 현장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유관기관과 함께 군민이 안전한 고성군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달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실시한 안전한국 훈련기간 중 현장훈련 외에 공무원비상소집, 불시 청사대피훈련, 다중이용시설 대피훈련, 지진 대피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다.

손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