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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권역 포함 남부내륙고속철도 연계사업 발전방향 제시
남부내륙고속철도와 연계한 신성장 경제권 구축
2019년 11월 08일 (금) 11:26:27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남부내륙고속철도(KTX) 연계 경남발전 그랜드비전 용역 중간보고회’가 지난 1일 경남도청 본관2층 도정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경남연구원의 용역 추진상황 보고 후, 주요 과업 분야별 의견제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지난 1월 남부내륙고속철도가 정부 재정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에 따른 경남도 전체 발전 방향을 수립하는 계획이다.

3월에 경남연구원이 용역 수행자로 확정, 4월에 착수보고회, 7월에 연계사업에 대한 시군 의견수렴을 거쳤으며, 내년 3월까지 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내용은 ▲남부내륙고속철도와 연계한 신성장 경제권 구축을 위한 그랜드비전 제시 ▲문화·관광·물류·힐링산업 등 경남 관광 클러스트 구축 ▲서부경남 컨트롤타워 역할을 위한 서부청사의 구조·기능 재정립 방안 제시 ▲남부내륙고속철도 연계발전을 위한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경남 마스터 플랜 구축 등이며, 경상남도의 종합발전계획과 연계한 중장기적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남연구원은 추진상황 보고에서 고성권역을 ‘무인기산업과 조선해양산업으로 도약하는 남해안 연계발전권’으로 비전을 제시했다.

경남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남부내륙고속철도와 연계해 서부경남뿐 아니라 경남 전체가 발전하는 비전과 미래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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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고성
(1.XXX.XXX.121)
2019-11-12 01:15:18
고성역사 반드시 있어야 함
농업이 살아나고 공장도 살아난다. 고성시장은 자꾸 통영 중간역 얘기가 나오는데 바보같은 짓이다. 역은 있어야 발전이 되는데 왜 자꾸 역행 같은 짓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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