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19.10.16 14:55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디카고발> 7월 군수 현장점검에도 3개월 만에 풀만 ‘무성’
2019년 10월 11일 (금) 13:41:07 박준현 기자 gofnews@naver.com

   
 
고성군이 약 39억원을 들여 준공한 ‘대독천 물길복원 친수시설 및 체험 둑방황토길 조성사업’ 대상지가 풀이 자라난 상태에서 관리가 되지 않아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현장은 대안마을 들어가는 도로 옆 둑방길로 사람들이 거닐 수 있도록 아치형 구조물이 400여m 설치되어 있으나 풀이 자라나 길 전체를 덮을 정도라 사람이 오히려 피해가는 형국이다.

대독천 둑방황토길은 백두현 군수와 군의원 등이 지난 7월 조성사업 대상지를 현장 점검하는 등 관심을 가졌으나, 3개월이 지난 현재 방치된 채 흉물이 되어 있다.

군민들은 “인근 백세공원 등 많은 군민들이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위해 걷는 곳이고 엄청난 예산을 들여 만들어 놓고 관리가 안 돼 엉망이 되어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모레까지는 제거하겠다”고 했다.

박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