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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도예작가들이 한자리에
2019 수로요 한‧중 도예워크숍 열려
2019년 08월 23일 (금) 14:12:12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2019 수로요 한중 도예워크숍’이 23일 오후 3시부터 늦은 고성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한?중 도예워크숍은 수로요도예 레지던스 입주작가 6인(김하경신혜주윤바다윤성호이빛나이소혜)을 중심으로 중국초청작가(광저우미술대학 및 칭화대학 신진작가), 한국전통도예작가들의 다양한 퍼포먼스와 워크숍을 관람 할 수 있다.
 
작가들의 제작 모습 뿐 아니라 미술놀이워크숍, 컬러테라피등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남녀노소 모두 공감하는 워크숍으로 만든다. 
 
수로요도예 레지던스는 지난 4월부터 지역 신진작가 6명과 함께 작가공존구역(ARTIST ZONE)을 주제로 국내외 전시 및 아트페어, 지역민과 함께 소통하는 예술공유, 레지던스 단체교류, 전문가 평론 등 작가와 지역이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위준 수로요보천도예학교장은 :현재까지 2019 경남국제 아트페어, 조형아트서울, 비로서가득하다滿3, 링크아트페어에 입주작가들이 참여했으며, 향후 융복합 전시, 그룹 전시, 공예 비엔날레 등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로요 도예레지던스는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문화관광체육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레지던스 및 워크숍기간에 만들어진 작품은 오는 10월 7일 ‘수로요 특별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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