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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핑·물놀이’ 세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올 여름 휴식처, 남산공원·당항포 오토캠핑장 추천
넓은 면적·화장실·샤워장·취사장 등 각종 편의시설 갖춰
2019년 07월 26일 (금) 13:53:22 손서호 기자 gofnews@naver.com

   
▲ 남산공원 오토캠핑장
   
▲ 당항포 디노워터파크
한여름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줄 휴식처가 간절한 시점, 고성군이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캠핑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오토캠핑장 2곳을 추천했다.

먼저 고성읍 신월리에 소재한 남산공원오토캠핑장이다.

남산공원오토캠핑장 앞에는 드넓은 고성 앞바다가, 뒤쪽으로는 남산이 둘러싸고 있어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최적지다.

캠핑장에서 바닷가 쪽으로 몇 걸음만 옮기면 나오는 해지개다리에서는 해질녘 바다 위로 붉게 노을이 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밤에는 경관조명이 점등돼 화려한 밤바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을 설치해 어린이 이용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물놀이장 크기는 가로 6m 세로 8m로 8월 25일까지 운영되며 캠핑장 이용객들에 한해 무료로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남산공원오토캠핑장은 총 면적 9,716㎡에 텐트사이트 29면과 카라반 3대, 글램핑장 4동, 카라반사이트 5면을 비롯해 화장실, 샤워장, 취사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두 번째로는 회화면 당항포 오토캠핑장이다.

당항포 오토캠핑장은 캠핑족들에게 정평이 나있는 곳으로 당항포관광지 내 위치하고 있어 캠핑은 물론 공룡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어 특히 가족단위 이용객에게 인기가 있다.

또 여름휴가시즌을 맞아 8월 18일까지 지름 5m의 유아용 원형풀과 길이 38m, 폭 28m의 어린이·청소년용 풀장을 갖춘 야외풀장 디노워터파크를 개장한다.

특히 직선형과 회전형 2동의 워터 슬라이드는 당항포관광지 야외풀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흥미와 스릴을 선사한다.

한편엔 계단식 그늘막 차광시설을 갖추고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더위를 식히며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안전요원 및 간호사를 배치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디노워터파크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장 없이 운영되며 워터파크 이용요금은 작년과 동일한 금액인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만3세 이상) 3000원이다.

당항포 오토캠핑장은 2만 135㎡면적에 총 117개 사이트와 펜션 8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구역마다 식수대, 샤워실, 취사장, 화장실, 전기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낮에는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고 밤에는 도심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별들이 밤하늘에 쏟아지는 감성캠핑을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매력이 있다”며 “도심 속 실내 휴가지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고성군에서 여름휴가를 즐겨볼 것”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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