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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사나이 ‘못다 한 이야기’
고성중동문회 편집위 초청 간담회 개최
7월 말까지 원고 마감 연기..옥고 기대
2019년 07월 12일 (금) 13:19:03 손서호 기자 gofnews@naver.com

   
 
고성중학교동문회(총동문회장 박기석, 재경동문회장 강재환)가 지난달 29일 마음나루(남양주 수석동 소재)에서 ‘고성중학교동문회 동문문집 제2편 고중사나이 –못다 한 이야기-’ 편집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총동문회 박기석 회장, 박진광 편집명예위원장, 빈영호 수석부회장, 재경동문회 강재환 동문회장, 김삼석 편집위원장을 비롯한 고문, 역대회장, 자문, 운영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박기석 회장은 “6년 만에 동문문집 2편 ‘고중사나이 –못다 한 이야기-’를 발행하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며 “원고 마감을 7월 말까지 연기하여 지부별 많은 동문의 적극적인 동참과 옥고를 기대한다”고 독려를 부탁했다.
강재환 재경동문회장은 “전국에서 동문 문집을 만드는 중학교 동문회는 3손가락에 꼽힐 정도”라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성중학교 동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여 재경동문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삼석 편집위원장은 “보다 많은 동문의 참여를 위해 원고마감을 7월 말까지 연기한다”며 “모교 교장선생님과 이번 재학생의 유럽 해외역사문화탐방 대상자에게도 원고를 요청하여 진정한 고중사나이의 동문 문집을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 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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