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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건강의 날에 즈음하여..
<미래건강> 제정인
의학박사, 제정인내과의원 원장
2012년 01월 20일 (금) 12:17:08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매년 1월 19일은 ‘뇌건강의 날’이다. 대한뇌혈관외과학회에 따르면 뇌혈관질환자는 5분에 1명씩 발생하며, 15분에 1명씩 사망한다. 이에 대한뇌혈관외과학회는 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그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06년 매년 1월 19일을 뇌건강의 날로 지정하였다.
 뇌혈관질환의 대표적인 질환으로 뇌졸증이 있으며, 뇌졸증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뇌출혈과 심근경색증과 같이 혈관이 막혀 뇌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여 발생하는 뇌경색으로 분류된다.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조사감시 및 예방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는 뇌졸증의 경우 평소의 예방관리 생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갑작스런 반신마비나 감각이상, 언어장애, 의식저하 등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에 내원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건강한 2012년을 위해 뇌졸증의 조기치료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고, 뇌졸증 예방을 위한 9대 생활수칙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

▶ 뇌졸증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

 1. 담배를 반드시 끊는다.
 2.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줄인다.
 3.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한다.
 4. 가능한 한 매일 30분이상 적절한 운동을 한다.
 5.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한다.
 6.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한다.
 7.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한다.
 8.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한다.
 9. 뇌졸증, 심근경색증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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