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19.7.16 17:17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정치/행정
     
고성군 하반기 정기인사 ‘승진자 70명 의결’
4급 최정운, 5급 정상호·정영랑·이희안·김주화·조용상
행정복지국장 김정년, 산업건설국장 최정운
2019년 06월 28일 (금) 13:17:39 편집자 gofnews@naver.com

   
▲ 김주화
   
▲ 이희한
   
▲ 정상호

 

 

 

 

 

 

 

   
▲ 정영랑
   
▲ 조용상
   
▲ 최정운

 

 

 

 

 

 

 

2019년 고성군 하반기 정기인사가 26일 오후 발표됐다.(▶관련기사 14면)
7월 1일자로 시행되는 이번 인사는 국·과장급 인사발령을 비롯한 6급 이하 승진, 전보, 전입, 전출, 신규 임용 등 총 212명 규모다.
이번 인사는 배형관 행정복지국장이 6월 말 공로연수에 들어감에 따라 국장 승진 1명을 비롯한 5급 사무관 5명의 간부공무원 승진자가 결정됐다.
4급 서기관은 최정운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이 산업건설국장으로 승진했다. 5급 사무관은 정상호 스포츠마케팅 담당이 문화체육과장으로, 정영랑 후생단체 담당이 식품산업과장으로, 이희안 지역경제 담당이 의회전문위원으로, 김주화 녹지담당이 녹지과장으로, 조용상 환경정책담당이 환경과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이와 함께 김정년 현 산업건설국장은 행정복지국장으로, 김성영 행정과장은 상하수도사업소장, 한영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도시개발과장으로 자리를 각각 옮겼다.
이에 따라 행정복지국장은 행정직이 산업건설국장은 시설직이 자리를 꿰차게 돼 각종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눈에 띄는 것은 지난 1월 1일 여성행정과장으로 그것도 시설직에서 첫 행정과장을 맡아 이목이 쏠린 김성영 과장은 부임 6개월 만에 사업부서로 다시 자리를 옮기게 돼 행정업무의 한계를 느낀 것이 아닌가 하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번 인사 승진인사에서 주목된 점은 환경직 사무관 탄생이다. 그동안 소수직렬이라 다소 소외 받는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이번 인사에서는 고성군 최초 환경직 사무관을 탄생시켜 환경정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편집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