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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군부 볼링 동호인 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자리”
‘제1회 고성군수배 볼링대회’ 개최
단체전 3인조 단체전 의령 토요애 클럽 차지
고성 퍼펙트 클럽 21핀 차이로 아쉽게 2등
2019년 06월 07일 (금) 13:29:08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경남 군부 볼링 동호인이 함께하는 ‘제1회 고성군수배 볼링대회’가 지난 2일 고성읍 럭키락볼링장에서 단체전이 열렸다.
고성군볼링협회(회장 한종기)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백두현 고성군수,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 이용재‧김원순‧김향숙 군의원, 강호철 경남볼링협회 회장을 비롯한 인근 시군 볼링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시상에서는 고성군볼링협회 발전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힘쓴 공으로 김민규 고성군볼링협회 전무이사와 김보람 고성군체육회 주임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종기 회장은 “볼링동호인 여러분의 관심과 열정으로 본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남 볼링이 더욱 활성화 되고 볼링동호인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면 좋겠다”고 강조다.
백두현 군수는 “볼링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시고, 더 좋은 여건에서 볼링을 즐기고 대회를 치를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호철 경남볼링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바쁜 일상에 쫒기는 현대인들의 건강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볼링은 더 없이 좋은 종목이다”며 “이 대회를 통해 건강은 물론 즐거움과 실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열린 3인 1조 단체전에는 경남도내 각 군부에서 참여한 팀을 포함 총 24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나이 핸디는 55세(54년생) 이상부터 매게임 나이차 순으로 1점씩 최대 +15점, 여자핸디는 매게임 +10점, 장애인 4급 이상은 매게임 +7점 적용 등을 적용했다.
선수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진 끝에 1,284점을 기록한 의령 토요애 클럽(김도윤‧김종길‧강석중)이 영광의 제1회 군수배 우승팀에 올랐다.
고성 퍼펙트 클럽(최인영‧채무병‧최인환)은 1,263점으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며, 이어 3위는 1,226점을 기록한 남해 굴림돌 클럽(주이순‧김상희‧한성광)이 차지했다.
시상과 함께 볼링공, 볼링화 등 푸짐한 상품을 나눠 갖는 경품추첨도 이어졌다.
대회에 참여한 선수는 “오늘 첫 번째 군수배 대회가 열리면서 도내 군부 볼링인들과 화합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계속 대회가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1회 고성군수배 볼링대회 개인전은 오는 9일 고성읍 럭키락볼링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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