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19.7.16 17:17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사회
     
<디카고발> 식당에서 배수로에 버린 오수 악취로 ‘눈살’
주민 불편에 행정 지도‧단속 해야 된다 지적
2019년 05월 17일 (금) 15:02:57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고성읍 동외광장 주변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길가 배수로에 오수를 버려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한 주민은 OOO해장국 앞 도로변 배수로에는 음식물에서 나온 오수 등을 버리면서 주변이 지저분하고 악취가 나고 있다고 제보했다.
제보자는 “항상 이 식당 앞을 지나다니다 보면 배수로에 버린 오수 악취로 인해 몹시 불쾌하다. 저녁에는 기름기 있는 국물까지 버려져있는 것을 봤다. 요즘에도 이런 곳이 있다니 믿기 힘들다”며 “동외광장 일원은 병원, 약국, 커피숍 등이 많은 고성읍 중심지로 유동인구가 많다. 그런 곳이 지저분하고 악취가 난다면 누가 좋아하겠는가. 행정에서 지도‧단속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실제 식당 앞 배수로를 보니 음식물에서 나온 오수가 주변에 고여 있었다.
또 이곳은 주차 칸이 있는 주차구역으로 주차를 이용하는 주민들 역시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행정에서는 이곳에 악취가 나지 않고 깨끗한 도로 상태를 유지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도‧단속이 필요해 보인다.

고성미래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