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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인의 자부심이 모교 명예 드높이다”
대성초등학교 총동문회 및 기별체육대회
최상현 회장 이임, 차형오 회장 취임
김영호 공로패, 오영진 류정렬 감사패
2019년 04월 26일 (금) 15:04:54 박준현 기자 gofnews@naver.com
   
 
대성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최상현)는 지난 20일 모교 운동장에서 제39회 총동문회 및 제22차 기별체육대회를 성대히 개최했다. 
33회 동창회(회장 김영만)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1부 기별체육대회, 제2부 기수별 노래자랑 및 석식, 제3부 정기총회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제4부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기총회 기념식은 동문회기 입장을 시작으로 막을 열고 이날 시상에는 김영호 직전총동문회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김상현 총동문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선·후배 간 우애를 더욱 돈독히 하고 하나되어 함께 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자랑스러운 대성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그 얼이 면면히 이어지고 모교의 명예가 더욱 빛나게 승화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했다.
김영만 주관기회장은 “열심히 준비한다고 했으나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후배 사랑, 선배 사랑으로 널리 이해해 주시고 오늘만큼은 동심으로 돌아가 어린 시절 회상하며 선·후배 간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정기총회가 열려 차형호 동문이 만장일치로 회장에 취임했다. 차형호 취임회장은 “중책을 맡아 책임감이 크다. 동문 여러분의 모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총동문회에 모아 준다면 동문 여러분과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모교의 발전과 총동문회가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9년 대성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차형호 총동문회장을 위시해서 이용재·김성찬·박순례·김준호·서현철·김두경·황봉관·박환호·서영호 부회장, 이상영·오영진 감사, 이민석 사무국장으로 이끌어 가게 됐다. 아울러 총동문회는 지난해 주관기수인 32회 오영진 회장과 류정렬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식전 기별체육대회와 기수별 노래자랑, 식후에는 축하공연이 열려 대성초등학교 동문 간 단합과 우애를 다지는 즐거운 잔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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