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최종편집 : 2019.3.15 16:41
뉴스 피플 기획ㆍ특집 사설ㆍ칼럼 포토 학생ㆍ시민(주부)기자 독자마당
> 뉴스 > 뉴스 > 농/수/축산
     
이옥철 도의원, “사회적 농업 육성 대책 마련” 촉구
2019년 03월 08일 (금) 11:52:56 한태웅 기자 gofnews@naver.com

   
 
 

경상남도의회 이옥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성1)이 사회적 농업 전담부서 신설 및 육성·발전 기본계획의 조속한 마련을 통해 도내 사회적 농업 육성에 적극 대응하기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 6일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소멸의 위험에 처한 우리 농촌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은 농업 농촌의 공익적이고 다원적 가치에 기반을 둔 사회적 농업 육성이 대안이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의원은 문제점 지적에 앞서 직접 방문하고 인터뷰한 네덜란드 케어팜, 전남 곡성의 여민동락 영농업인 등의 국·내외 우수사례를 먼저 설명하며, 다소 생소한 사회적 농업에 대해 집행부 관계자와 동료 의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사회적 농업은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돼 지난해부터 농림부 주관으로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우리 도에서는 아직 사회적 농업을 총괄하는 담당부서도 없고 도 자체 계획도 수립되지 않은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또 “사회적 농업은 일자리, 노인, 장애인, 청년정책 등 다양한 사업의 발굴 및 연계가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혁신부서의 지원이 필수적이다” 강조하며, 이에 대한 경남도의 대책에 대해 물었다.

한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고성미래신문(http://www.gof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127-4(3층)  |  대표전화 : 055)672-3811~3  |  팩스 : 055)672-3814  |  사업자번호 612-81-25521
등록번호 : 경남 아 00137(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1년 4월 7일  |  발행년월일:2011년 4월 20일  |  발행인ㆍ편집인 : 류정열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2011 고성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o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