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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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가려운 부분 긁어주는 정론직필의 지역신문 되겠습니다”
고성미래신문 창간 12주년 기념식 및 제3회 고성미래신문 대상 시상식
자랑스런 기업인-김성진, 자랑스런 소(小)상인-하연호
모범공무원-고성군청 김건중, 문화예술인-고성오광대 황종욱
2018년 12월 07일 (금) 14:16:33 고성미래신문 gofnews@naver.com

   
 
   
▲ 자랑스런 기업인 김성진
   
▲ 자랑스런 소상공 하연호
   
▲ 모범공무원상 김건중
   
▲ 문화예술인상 황종욱
   
▲ 업무협약 체결한 류정열 대표이사와 김민정 단장
   
▲ 류정열 대표이사
   
▲ 창간 12주년 기념식
   
▲ 축하 떡 케이크 절단

‘고성미래신문(대표이사 류정열) 창간 12주년 기념식 및 제3회 고성미래신문 대상 시상식’이 지난 4일 고성축협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번 창간기념식에는 이향래 부군수, 박용삼 고성군의회의장 및 군의원을 비롯한 각 기관사회단체장, 군민 등이 참석해 창간 12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한태웅 기자의 사회 진행 아래 고성연예협회 아코디언 연주단의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제3회 고성미래신문 대상은 ▲‘자랑스런 기업인’에 삼열전기(주) 김성진 대표이사 ▲‘자랑스런 소상인’에 현민상사 하연호 대표 ▲‘모범공무원상’에 고성군청 김건중 계장 ▲‘문화예술인 상’에 (사)고성오광대보존회 황종욱 사무국장이 각각 수상했다.
김성진 대표이사는 고성군에서 40여 년간 전기회사를 운영하며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복지, 교육 등 사회활동 및 환원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하연호 대표는 고성시장에서 15년간 현민상사(각종 식자재)를 운영하면서 장애인,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는 모범 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건중 계장은 1994년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고성군 복지정책에 기여해 모범이 되고 있다.
황종욱 사무국장은 고성오광대보존회 사무국장으로 20년간 재직하면서 고성오광대를 세계적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고, 전국의 대학생들에게 고성문화예술을 전수해 고성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다.
이어 고성미래신문과 고성미인여성축구단(단장 김민정)이 상호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성미래신문과 고성미인여성축구단의 상호 사업 및 홍보를 위한 것으로, 협약을 통해 ▲고성미래신문은 고성미인여성축구단 활동을 우선 홍보하고, 고성 알리미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적극 후원 ▲고성미인여성축구단은 고성미래신문이 정론직필 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홍보에 협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류정열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본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아직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군수나 군의원들이 ‘고성미래신문 나오는 날이 긴장된다’, 군민들이 ‘속 시원하다’고 말 할 때면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고 고성군 발전을 위해 모든 사안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하는 정론직필의 지역신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향래 부군수는 “고성미래신문이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함으로써 우리 군이 투명하고 밝은 사회가 될 것이다” 말하며 “언론의 중요한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박용삼 의장은 “고성미래신문이 나오는 날이면 다들 긴장이 된다하고 기다려진다고 한다. 그만큼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지 않나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더 날카로운 견제를 부탁드리며, 군민과 함께하는 고성미래신문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이어 고성미래신문의 장도를 염원하는 축하 떡 케이크 절단식과 기념촬영을 갖고 창간 12주년 기념식 및 고성미래신문 대상 시상식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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